중대범죄수사청장 공모
지금 논의는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을 두고 검사 출신 임용을 둘러싼 적합성과 그로 인한 중수청 출범 차질 문제를 두고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 주진우(의원), 이재능 등이 인선 지연과 검사 출신 배제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박상규도 중수청 권한 확대와 내란 특수본 설치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차규근이 후보의 중립성·독립성 부족을 지적하며 반대한 반면, 홍기원은 수사 경험이 많은 검사 출신이 중수청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진보 진영에서도 입장이 갈리는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인사권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중립적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검사 출신 배제 원칙과 후보자 적합성, 그리고 인선 지연이 중수청 출범에 미치는 영향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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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렇죠. 뭐 다른 당도 아니고 그 같은 당속인 인사가 어떤 루트로든지 설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2026.10.01KBS 1라디오
“있어서 그럼 재검증 과정에 얼마든지 그 본인만이 알고 있는 여기가 맛집이 아니다라는 것을 그거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었던 거”
2026.10.01KBS 1라디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그러면 청와대가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재검증 한 거잖아요. 재검증 요구가 있어서 그이 부적절하다는 요구가”
2026.10.01KBS 1라디오
“근데 이제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서 의견은 제시할 수 있거든요. 충분히 제기할 수 있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근데 저런 식으로 반대하는 모습을 여권 인사가 보인다라는 것 이거는 대단히 좀 부적자라고 잘못된”
2026.10.01KBS 1라디오
“기사를 보니까 대통령이 임명을 강해할 것 같다. 그러한 보도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제 대통령이 또 XA 밝힌 걸 보면 아 그 사람은 친윤 검사 아니라니까 왜 자꾸 그래다 추미애 장관때 임명”
2026.10.01KBS 1라디오
“그 1호 사건이 내란 특수본을 중수청에 만든다는 거잖아요. 이거 위헌이라 할까요? 저는 되게 웃기는 거라고 봅니다. 자, 내란 특수본을 중수청에 만들어 놓으면 일단은 내란 특수본은 경찰에”
2026.09.29펜앤마이크TV
“실정이에요. 자, 그런 과정에 우리 편이라고 하니까 안 믿어요. 그러니까 야, 그러면 우리 편인지를 한번 경험적으로 검증시켜 보자.”
2026.09.29펜앤마이크TV
“않겠어요? 그런데도 저렇게 대놓고 우리 편인지를 검증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재 우리 정치”
2026.09.29펜앤마이크TV
“거죠. 왜냐면 권력층을 향한 칼끝을 휘두를 사람인데 우리 편이면 우리 편한테 칼끝 되지 않을 거 아니겠어요? 그다음에 우리 편 아닌 사람한테 칼끝을 더 세게 되지”
2026.09.29펜앤마이크TV
“김지용 중수청장의 중수법상의 임용 요건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서로 간의 의견 조율이 아니에요. 저거는 야 김수영 중수청장 저 사람 우리 편마저 편싸움하고 있는 거잖아요. 우리 편이야? 아니야? 우리 편이 걸”
2026.09.29펜앤마이크TV
“관련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김지용 그 중수청장에 대해서 지금 어떤 싸움이 있냐면 저는지 한심하다고 보는데이”
2026.09.29펜앤마이크TV
“왜냐면 1년 거의 반 정도를 특수부 이상의 특검이 들어와서 탈탈 털었잖아요. 탈탈 털고 그다음에 특검 위에 종합 특검이 들어왔는데 종합 특검과 특검은 또 서로 싸웠어요. 아, 이게 죄가 되니 안 되니 뭐이”
2026.09.29펜앤마이크TV
“그래서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저는 저희 저희도 그래서 이게 후보를 긴약 좀 일찍 좀 그 이게 공표를 하고 검증 절차 여유 있게 좀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게 좀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2026.09.28시사IN(시사인)
“청장 후보에 대해서 저희가 반대하는 거 윤리 기준의 적합도 그거 문제가 아니라 이제 중순 역사적으로 78년 만에 이제 이렇게 수사 기소 체계가 그 변환이 되고 중수청 초대 중수청장인데 중성이 독립의 어떤”
2026.09.28시사IN(시사인)
“그게 지금 중수청이 앞으로 중대 범죄를 수사하는 어 책임 기관이잖아요. 그러면은 그 수사에 대해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거의 그 어 이끌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검사이거나 경찰 출신이 있는데 경찰”
2026.09.28YTN 라디오
“모든 게 윤석열 효과죠. 예. 윤석열 검찰총장 될 때 그 충성맹세까지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본인이 검찰 개혁에 어쨌든 뭐 이렇게 들리는 얘기지만 제가 제가 확인할 거는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인사 청문에”
2026.09.28KBC 뉴스
“예를 들면 어디까지 뭐가 개혁이냐 이제 얘기를 하는데 중수청장을 뽑아요. 근데 이 사람이 과거에 검찰에 몸 담고 있을 시절에 보면 이 검찰 개혁에 대해서 굳 굳은 의지가 있어”
2026.09.27뉴스토마토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저는 오죽하면은 대통령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렇게 얘기를 할 것인가라는 그 대통령의 마인드로 들어가서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요. 개혁하고 싶죠. 그리고 본인이 개혁의 의지가 여전히”
2026.09.27뉴스토마토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지금 이 사람이 적격이다 아니다 이 문제는 인사 청문회에서 논해질 사항이에요.음 인사 청문회에서 낮추자예. 하나 이게 한쪽으로 몰려 있다면 야 그럼 대통령이 추천하지 마세요.”
2026.09.25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저도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참 여러 가지 그 생각을 했거든요. 왜 맨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왜 굳이 검찰 출신을 뭐 그런데 이제 지난번에 박준택 의원 인터뷰하는데 그 이런저런 설명을 들으면서 그런”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