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장 공모 · 발언 8
이 이슈에서 윤기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실정이에요. 자, 그런 과정에 우리 편이라고 하니까 안 믿어요. 그러니까 야, 그러면 우리 편인지를 한번 경험적으로 검증시켜 보자.”
2026.09.29펜앤마이크TV“거죠. 왜냐면 권력층을 향한 칼끝을 휘두를 사람인데 우리 편이면 우리 편한테 칼끝 되지 않을 거 아니겠어요? 그다음에 우리 편 아닌 사람한테 칼끝을 더 세게 되지”
2026.09.29펜앤마이크TV“김지용 중수청장의 중수법상의 임용 요건에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서로 간의 의견 조율이 아니에요. 저거는 야 김수영 중수청장 저 사람 우리 편마저 편싸움하고 있는 거잖아요. 우리 편이야? 아니야? 우리 편이 걸”
2026.09.29펜앤마이크TV“왜냐면 1년 거의 반 정도를 특수부 이상의 특검이 들어와서 탈탈 털었잖아요. 탈탈 털고 그다음에 특검 위에 종합 특검이 들어왔는데 종합 특검과 특검은 또 서로 싸웠어요. 아, 이게 죄가 되니 안 되니 뭐이”
2026.09.29펜앤마이크TV“그 1호 사건이 내란 특수본을 중수청에 만든다는 거잖아요. 이거 위헌이라 할까요? 저는 되게 웃기는 거라고 봅니다. 자, 내란 특수본을 중수청에 만들어 놓으면 일단은 내란 특수본은 경찰에”
2026.09.29펜앤마이크TV“않겠어요? 그런데도 저렇게 대놓고 우리 편인지를 검증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재 우리 정치”
2026.09.29펜앤마이크TV“관련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김지용 그 중수청장에 대해서 지금 어떤 싸움이 있냐면 저는지 한심하다고 보는데이”
2026.09.29펜앤마이크TV“불불불기소 처분 문제 삼겠다고 다시 할 거 아니겠어요? 뻔한 거죠. 그거 하려고 들어오는 거겠죠. 그런데 그걸 떠나서 저 내란 특수본이 작용하게 되는 것은 여권 내 권력 지형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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