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을 비판하며 위증 의혹과 자격 미달을 지적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서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르는데 그걸 어떻게 이겨 싶었는데 와 김태기원님 멋지더라고. 나 정말 너무 시원해 갖고지지”
2026.09.17이영풍TV“한 마디만 더 할게요. 그니까 이게 이제 그 청문회가 어제 그렇게 어이없이 어이 끝나고 나서 바로 이제 임명을 한 거 한 거가 왜 나쁘냐면 이게 뭐 이재명 대통령 뭐 발표하겠다 9월 18일 하겠다. 그 전에 임명을”
2026.09.17이영풍TV“그러니까 정성호 법무장관이 이제 도망간 이유도 사실은 이게 그 공서 취소를 자기가 안 하겠다 못하겠다 그런 부담 때문이잖아요. 근데이 김승훈은 이제 자기가 그거를 종소 취소를 내가 할테니까 장관시켜 달라는”
2026.09.17이영풍TV“예. 판사라는 직업은 신을 대리해서 인간을 심판하는 자리인데 자기가 그렇게 들어온 그니까 뭐 그런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남을 어떻게 남을 심판할 수가 있어.”
2026.09.17이영풍TV“그니까 증인과 참고인을 하나도 안 부른 거부터가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죠. 사실 그니까 그 그동안 언론에 드러난 그 의혹을 의혹으로 보건데 최소한 양씨하고 강씨 정도는 불러서 따줘야 되고 식약 처장 김강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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