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사태에 민주당이 사과는 기본이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비판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20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기사에 따르면은 뭐 당이나 이런데 얘기하기보다는 법사위에 한번 그 제가 임명동의안 통과 이후에 한번 구두로 얘기했고 그다음에 청와대로 직접했다라고 하는 걸 보면은 그 전까지나 어디에도 소통을 안 한 걸로”
2026.09.22YTN 라디오“그래 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이게 꼬이고 꼬이는게 뭐냐면은 김승원의 경우에는 사실은 물러나기 전에는 신상이 집중이 됐었잖아요. 그죠? 그리고 뭐 거기서 추가적으로 우리가 더 못 된다면이 가족의 사회적 협동”
2026.09.21디지틀조선TV“그러면서 그다음날 바로 김성원은 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아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말 이게 민주당도 반기를 한 거예요. 반기.”
2026.09.21디지틀조선TV“사퇴한 그 전날에 김성원이 만나서 전 보좌진을 설득할 수 있었다면 사퇴를 안 할 수도 있었다. 이야기예요. 강행했을 가능성이 높죠. 이 전 보좌진이 여러분들 지금부터는 정말 여러분들이 정치 이수다에서만 들을 수”
2026.09.21디지틀조선TV“아니 그렇게 사실 본인들이 잘못된 것도 두체고 심지어 언론사까지 협박하고 이러면 이제 앞서 우리가 뭐 사실 사법 기관도 장악했다. 조희대 논란도 계속 끊이지 않고 제가 오늘 보니까 이것도 짧게 말씀드리고”
2026.09.21디지틀조선TV“아, 참.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어떻게 될지 교수님 그렇다면은 지금 뭐 여러 평론가들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청문회는 요식행위다. 요식행위죠. 답은 정해져 있다. 아무리 논란이 된들, 지지율이”
2026.09.19시사저널 TV“김성원에 대해서 지금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볼수록 잘된 인사다. 이슬만 먹고 사는 분를 수 없다. 뭐 참을 이야기하는 거 같지는 않고. 예. 이거 일단 이런 이중자대를 적용하고”
2026.09.19시사저널 TV“자 그나저나 어 말씀하셨던 대로 그렇다고 지금 김성훈 후보자를 마냥 미룰 수만은 없거든요. 미루면 또 미루는 대로 또 본도박질 또 대통령의 위상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 상황이 될”
2026.09.18디지틀조선TV“그냥 그 문과라고 하는 이야기는 물타기를 한 거죠. 그렇죠. 그죠? 말도 안 되는이 신약과 관련해서는 그만큼 나는 그 내용을 알 수가 없다. 내가 문과하지 않느냐 이런 이제 터무니없는”
2026.09.16디지틀조선TV“갈 거라는게 우리 언론들의 예측이에요. 기자 회견 때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기자 회견 왜 그럴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예측하건데 어 김성원을 물릴 수가”
2026.09.16디지틀조선TV“도로 말씀을 하겠어. 김님 말씀대로 인사 검정관이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아니 김성훈 후보자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게 네네. 지금 김성은 후보자에 대해서는 사실이”
2026.09.14디지틀조선TV“그래서 여당 중진 중진도 아니고 원로죠. 박지원 의원도 나아가 말씀을 하셨죠.이 대통령이 혼자 비난받을 일이 아니고 인사라인이 정도 되면 인사라인이”
2026.09.14디지틀조선TV“그 말은 안 되죠. 지금의 여론으로 김성원을 임명한다라는 것은 있을 수가”
2026.09.14매일신문“이게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가 무너지는 거예요. 예저데 AI빅데이트 분석하고 있으니 그숫에만치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만약에 김성 후보자는 이렇게 강행을 해서 법무부 장관이”
2026.09.14매일신문“저는 안 물릴 것 같아요. 왜냐면 이걸 김성원을 물리면 예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거예요.”
2026.09.14매일신문“지금 청와대의 복안은 뭐냐면 김성은을 물리기가 힘들 거예요. 왜 못 물리는지 아세요? 자, 일단 김성원을 물리면 첫 번째 김성원을 못 물리는 이유. 자, 김성원을 물린다고 해서 지지율이”
2026.09.14매일신문“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이 양수진과의 민주당 내부의 관계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첫 번째 이제 김승훈 후보자와”
2026.09.09디지틀조선TV“조국 사태보다도 더 심각한 거 같아요. 왜냐면 그때는 2019년인데 그렇게까지 이 대통령 지지율이 추락세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더”
2026.09.08KBC 뉴스“하지 않고 자 김성원으로 넘어갑니다. 어 김성원이 판사 일단 요거부터 좀 이분이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긴 했었습니까? 이제 전반기 국회에서는 어 법사위 계셨으니까 뭐 주로 이건태”
2026.09.05매일신문“그런데 그 예의를 깡그리 무시한 사람들 중에 전면에 섰던 한 사람이 김승원이잖아요.”
2026.08.3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