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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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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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사태에 민주당이 사과는 기본이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비판

김승원 임명 논란 · 발언 20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기사에 따르면은 뭐 당이나 이런데 얘기하기보다는 법사위에 한번 그 제가 임명동의안 통과 이후에 한번 구두로 얘기했고 그다음에 청와대로 직접했다라고 하는 걸 보면은 그 전까지나 어디에도 소통을 안 한 걸로”

    2026.09.22YTN 라디오
  2. “그래 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이게 꼬이고 꼬이는게 뭐냐면은 김승원의 경우에는 사실은 물러나기 전에는 신상이 집중이 됐었잖아요. 그죠? 그리고 뭐 거기서 추가적으로 우리가 더 못 된다면이 가족의 사회적 협동”

  3. “그러면서 그다음날 바로 김성원은 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아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말 이게 민주당도 반기를 한 거예요. 반기.”

  4. “사퇴한 그 전날에 김성원이 만나서 전 보좌진을 설득할 수 있었다면 사퇴를 안 할 수도 있었다. 이야기예요. 강행했을 가능성이 높죠. 이 전 보좌진이 여러분들 지금부터는 정말 여러분들이 정치 이수다에서만 들을 수”

  5. “아니 그렇게 사실 본인들이 잘못된 것도 두체고 심지어 언론사까지 협박하고 이러면 이제 앞서 우리가 뭐 사실 사법 기관도 장악했다. 조희대 논란도 계속 끊이지 않고 제가 오늘 보니까 이것도 짧게 말씀드리고”

  6. “아, 참.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어떻게 될지 교수님 그렇다면은 지금 뭐 여러 평론가들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청문회는 요식행위다. 요식행위죠. 답은 정해져 있다. 아무리 논란이 된들, 지지율이”

    2026.09.19시사저널 TV
  7. “김성원에 대해서 지금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볼수록 잘된 인사다. 이슬만 먹고 사는 분를 수 없다. 뭐 참을 이야기하는 거 같지는 않고. 예. 이거 일단 이런 이중자대를 적용하고”

    2026.09.19시사저널 TV
  8. “자 그나저나 어 말씀하셨던 대로 그렇다고 지금 김성훈 후보자를 마냥 미룰 수만은 없거든요. 미루면 또 미루는 대로 또 본도박질 또 대통령의 위상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 상황이 될”

  9. “그냥 그 문과라고 하는 이야기는 물타기를 한 거죠. 그렇죠. 그죠? 말도 안 되는이 신약과 관련해서는 그만큼 나는 그 내용을 알 수가 없다. 내가 문과하지 않느냐 이런 이제 터무니없는”

  10. “갈 거라는게 우리 언론들의 예측이에요. 기자 회견 때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기자 회견 왜 그럴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예측하건데 어 김성원을 물릴 수가”

  11. “도로 말씀을 하겠어. 김님 말씀대로 인사 검정관이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아니 김성훈 후보자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게 네네. 지금 김성은 후보자에 대해서는 사실이”

  12. “그래서 여당 중진 중진도 아니고 원로죠. 박지원 의원도 나아가 말씀을 하셨죠.이 대통령이 혼자 비난받을 일이 아니고 인사라인이 정도 되면 인사라인이”

  13. “그 말은 안 되죠. 지금의 여론으로 김성원을 임명한다라는 것은 있을 수가”

    2026.09.14매일신문
  14. “이게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가 무너지는 거예요. 예저데 AI빅데이트 분석하고 있으니 그숫에만치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만약에 김성 후보자는 이렇게 강행을 해서 법무부 장관이”

    2026.09.14매일신문
  15. “저는 안 물릴 것 같아요. 왜냐면 이걸 김성원을 물리면 예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거예요.”

    2026.09.14매일신문
  16. “지금 청와대의 복안은 뭐냐면 김성은을 물리기가 힘들 거예요. 왜 못 물리는지 아세요? 자, 일단 김성원을 물리면 첫 번째 김성원을 못 물리는 이유. 자, 김성원을 물린다고 해서 지지율이”

    2026.09.14매일신문
  17.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이 양수진과의 민주당 내부의 관계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거죠. 왜냐면 첫 번째 이제 김승훈 후보자와”

  18. “조국 사태보다도 더 심각한 거 같아요. 왜냐면 그때는 2019년인데 그렇게까지 이 대통령 지지율이 추락세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더”

    2026.09.08KBC 뉴스
  19. “하지 않고 자 김성원으로 넘어갑니다. 어 김성원이 판사 일단 요거부터 좀 이분이 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긴 했었습니까? 이제 전반기 국회에서는 어 법사위 계셨으니까 뭐 주로 이건태”

    2026.09.05매일신문
  20. “그런데 그 예의를 깡그리 무시한 사람들 중에 전면에 섰던 한 사람이 김승원이잖아요.”

    2026.08.3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