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사의·정책실장 공백 등 인사 공백 장기화를 우려
이재명 개각 반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윤태곤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되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뭐 누구를 해야 된다 누가 적임자다 아니다 이런 말은 못 하겠는데 이런 공백기하고 혼란기가 오래 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뭐 우리 뒤에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대통령이”
“뭐 많잖아요. 네임 있는 강훈식 실장이 사의를 표명해 놓고 있고 지금 정책 실장도 빈자리가 돼 있고 10월 2일부터입니까? 이제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