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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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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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 청문회가 요식행위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이재명 개각 · 발언 24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혹은 새로운 정보는 청문회장이 아니라 이제 언론에서 나왔는데 어제 MBC 뉴스데스크어 리포트 중에 하나가 탐사 리포트였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어 제셀 강대표 예라는 사람한테 김성훈 후보자가”

    2026.09.19뉴스토마토
  2. “음. 청문회를 통해서 국민 설득을 하는 데는 제가 봤을 때 실패한 거 같고. 음. 청문회에서는 어, 저는 일단 그 펼쳐져 있는 내용들만 봤을 때는 위법 사항은 없어”

  3. “아쉽습니다. 솔직히. 저도 근데 저는 뭐 어쨌든 임명은 아마 하실 것 같은데 어 조금 당이 겸손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그러니까 뭐 제가 여기서 사실은”

  4. “인사 검증에서 도덕성 검증을 하는 이유가 이 공직이라는게 이제 품행 방정하게 살아온 사람한테 내리는 포상 같은 개념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거 전혀 아니고 아니죠.”

  5. “공익 제보라고 하는데 그럼 제가 이제 되물어 보는 거죠. 한동훈 의원이 지금 어 공중에 흩뿌리고 있는 저 자료들이 시스템이 암장하거나 은폐한 자료들입니까? 아니에요. 수사 기관이랑 사법부에서 다 들여다본”

    2026.09.16뉴스토마토
  6. “받아들이십니까? 근데대 전직 대통령이 아드님이면 그래도 세대로 보면은 국가의 어른 세대에 해당하는데 뭐 정부 망하면은 보수정당한테 반사이익 가서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7. “증인 안 부른 건 뭐 저희 당에 사정이 있겠지만 전략과 사정이 있겠지만 매우 비판받을 각오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제가 일주일간 한번 우겨 봤는데요. 그 약간 시지프된 느낌이었어요. 이제 김”

  8. “그래서 청문회까지는 가서 소명의 기회는 다 듣게 하는게 공정하다.이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비판 제기하는게 뭐 다 부당하고 우리가 다 옳고 우리가”

  9. “뭐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어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보기에는 법무부 장관하기에는 부적절한 인사다라고 판단하는 걸 전 존중을 해요. 그럴 수 있죠. 그 법률적으로 의율이”

  10. “그 권한 권력을 별로 공정하게 행사할 사람은 아니라고 보인다. 여기 걸리기 때문에 영예인 의원은 아마 어려울 것”

  11. “현재로서는 김승원 후보자는 그게 없지만 용예인 후보자는 죄송한데 해당돼요. 음. 본인이 뭐 조국 장관처럼 뭐 그렇게 한 건 아닌데 비례의원 두 번 하고 장관직을 하는 것 그리고 그”

  12.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청문회 때 차분하게 잘 설명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쨌든 간에이 결과적으로는 금품이 오간 게 없고 절차를 뒤흔들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지금 현재로서는 부정청탁이 아니다라고”

  13. “뭐 제가 보기에 그렇다기보다는 어 검찰이 봤을 때도 그렇기 때문에 기소유예를 했고이 제약사 대표인 강모 씨라는 분도 그래서 사법부에서도 무죄가 나온 상 상황인 걸로 보입니다. 음”

  14. “뭐 일단은 그 식약처 청탁 관련해 가지고 청탁이라 보기는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도 민원으로 보이는데 민원이나 청탁이란 뭐 다 그게 그거 아닙니까? 그게 그거인 건 같진 않아요. 왜냐면은 우리 사법에는 청탁”

  15. “그럼 제가 아까 전에 불기소 이유서 이런 거 막 그거 갖고 와봐라. 어떻게 됐는지 좀 봅시다 해가지고 자료를 확보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딱 봤는데 어 이거 방어하면”

    2026.09.04한겨레TV
  16. “검찰이 이 문제를 수사하는 그 동안 실제로 그 검찰의 수장이 누구였냐면 윤석열 한동훈 이원석 이런 사람들이었고 그다음에 기소 유예를 내린 것도 윤석열 정부 시기였습니다.”

    2026.09.03정치시그널
  17. “그 국회의원의 기능 중에 민원 조정 기능이란게 있죠. 어딘가에서 듣고 나면은 그래 저런 것들 그 뭐 어디 기관에 한번 챙겨 봐 달라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죠.”

    2026.09.03정치시그널
  18. “음. 예. 그러면은 본인이 소명할 건 소명하고 뭐 설명할 건 설명하고 자기 비전에 대해서 그다음에 그게 여론에 수용이 안 되면 장관직은 내려놔야 되는 거. 장관 후보직을 내려놔야 되는 거죠. 사실은”

  19. “해 보면 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왜 이런 인사를 고심했는지가 대충 음 엿보여요.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느냐. 2030이죠. 그죠?”

  20. “인사를 할 때 보통 당사자성이란 걸 고려를 해요. 근데 그게 어 하나만 있는 것보다 여러 개가 벌크로 묶여 있을 때 세게 치이죠. 그죠? 이를테면은 청년 청년 뭐”

  21. “솔직히 말하면 인사를 할 때 보통 당사자성이란 걸 고려를 해요. 2030이죠. 여성이죠. 소수 정당이죠. 워킹맘이죠. 강경파들의 호위를 받고 있는 분이죠. 근데 문제는 민주당 강경파 말고는 모두가”

  22. “제일 걱정되는 것은 이제 비례대표 의원이랑 장관 겸직하는 거죠. 음. 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닌데 사실상 그런 관례가 만들어졌던 이유가 있는 것이고”

    2026.09.01YTN 라디오
  23. “그다음으로는 이제 김승원 의원 법무장관인데 이거는 아마 정치권에서 최대 전장이 될 거 같아요. 공소취소 의원 모임 뭐 공동 대표였고 이래서. 근데 최근에 민주당의 흐름을 보면은”

  24. “일단 저도 총평부터 하면 예. 어. 아침에 이제 김민화 평론과도 얘기하던데 저도 이제 똑같이 생각하는게 급한 불끄이 인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