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의 역할 분담설을 소개하고 친윤계의 반응을 비판적으로 전망
당내 갈등 · 발언 7
이 이슈에서 서정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아 그까 김종일 대표 중에 이거 동원낸게 아니고요.이 이 45명이 장동혁 대표를 열렬하게 지지하는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이지 동원한게 아니라는 걸 또 말씀드리고 가장 중요한게 그 한동은 복당 문제에 대해서 투톱이 완전히 일치합니다.”
2026.08.14박성태의 뉴스쇼“저는 지금 투톱이요. 갈등이 없어요. 다만 역할을 분담하고 있는 거예요. 장동혁 대표는 장외 강경 지청 그름속에 그 칩기 그다음에 정점식 원내 대표는 이제 원내 투쟁하면서 오히려 이제 그 산토끼 쪽으로 중도 쪽으로 역할을 분담마지 갈등이 없고요.”
2026.08.14박성태의 뉴스쇼“근데 장동혁 대표는 자기가 한동훈의 스텝 참모였다 이걸 제일 싫어해요.”
2026.07.10YTN 라디오“장동혁 대표는 한동훈은 범죄를 저절러서 세명대한 거야.”
2026.07.10YTN 라디오“지금 지지청도 많이 달라요. 그러기 캐미가 안 맞아요.”
2026.06.24YTN 라디오“음. 저는 오히려 장동혁 특보들이 장동혁 돕는 분들이 오히려 성부수를 던지라. 이번에 사퇴하고 전당대회 2년으로 인해서 이번에 당선되면 공천권까지 다 가져간다.”
2026.06.19박성태의 뉴스쇼“장동혁 지지하는 분들이. 네. 저들없이 그 간다 이렇게 보고 있”
2026.06.17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