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요건 완화에 대해 15석이 합리적이나 정치적 합의에 달렸다고 유보적 입장
조국혁신당 합당 · 발언 2
이 이슈에서 진성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우리 박범계 단장님께서 사자 성어를 쓰셨으니까 저도 절양창을 쓰셨으니까요. 구동존이라는 말씀도 있죠. 같은 것을 구하고 다른 것을 존중한다. 이런 뜻인데에”
“글쎄 뭐 원내 교섭 단체의 요건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정치적 합의에 달려 있긴 하지만 예 대체적으로는 어 국회의원 정수의 한 5% 정도는 돼야 되는게 아니냐는게 다른 나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