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의 예산 설명을 긍정 평가, 재정건전성 강조를 백미로 꼽음
확장 재정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민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건전도 고려했고 오히려 그 부채도 내려갈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한 것이 저는 백미였다고 봐요. 보면”
“전 그게 좋았던 거 같아요. 저는 사실은 바로 많은 다수 국민들이 국민의 힘이 주장하는 거 일부 동의하는 사람들 분들이 많잖아요. 아 이렇게 막 주면은 나중에 우리 후손들에게 빚더미 생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