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구조 상황과 실종자 수색 노력 전달
네팔 홍수 구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유경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대홍수 발생 9일 만인 현지 시간 4일 또 열흘 만인 5일 연이틀 구조 소식이 들려왔습니다.이 4일에는 수력 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두 명이 더 5일에는 중국인 직원 한 명이”
“네. 그렇습니다. 중국인 생존자가 구조된 것이 그 우리 국민 아홉 명이 실종된 지역과 가깝습니다. 네. 한국 해외 긴급 구호대는 수력 발전소 인근을 헬기와 드론으로 계속 수색하고 있습니다. 또 네팔을 방문 중인 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