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부동산 의혹
단타 매매 의혹을 제기하며 거주 의사 없이 매매한 점을 비판 매매 사실을 전달하고 청문회에서 설명할 것이라 예상 기득권층이 서민의 작은 이익을 질투하는 태도 비판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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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폭로를 하는데 약간 그 여의도 사이버 렉카 같은 모습이에요. 이건 오히려 의정 활동이나 본인의”
2026.09.11뉴스토마토
“주진 의원은 제가 중국인에게 집을 팔아서 2천만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며 그 집주소까지 인터넷에 공개하였습니다.”
2026.09.11채널A News
“그리고 자기가 투기해 2천만 원 그게 액수가 얼마 되지도 않는데 주진 의원 같은 사람은 재산이 뭐 7, 8억 늘었고”
2026.09.11MBN News
“잡았으면은 저는 뒤에 뭐 신호영 뭐 모금 논란 뭐 단타 2천만 원 정도 되는데 이제 단타 논란 장력금 수련 이런 거는 장가지로서 설명이 가능했는데 큰 줄기가 이제는 공정한가 음”
2026.09.05MBN News
“보안수 사건의 문제라든지 더 나가서는 본인이 2030이 제일 소중 소중의 제일 민감한 공정 이슈로 다 건드려는 상황이고 소수정당이라서 본인을 양해해 달라고 얘기했던 거 자체가 비례정당으로서의 그 다른”
2026.09.04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네. 그리고 아까 그 회전문 인사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이제 그 작은 정당이다 보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건 어느 정도 이해는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근데 지금 보면은 국회 홈페이지에 가면은 의원들 이름”
2026.09.03매일신문
“그러니까 그거는 그 당의 사정이라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기본 소득당이 용혜인은 한 명 가지고 지금 이제 먹고 사는 시스템인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의원직을 내려 놓을 수 없다라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싫었다면”
2026.09.03매일신문
“기본 소득당이라는 정당 자체가 그 노동당에서 당명 개정을 시도를 하다가 시도가 안 되고 받아들여지지 않아 가지고 실패하니까 나와서 차린 정당이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런 언더 그룹들의 활동들이 있었는데 그”
2026.09.03매일신문
“지금 국민의힘이나 야권에서만 용인 장관 후보자를 반대하는게 아니고요. 오히려 여당 그리고 이제 진보성향의 단체들에서 먼저 반대를 하고 있는 모양새가 어이 지금 정의당 블랙리스트뿐만이 아니고 어이 페미니즘”
2026.09.03매일신문
“예. 용예인 문제 좀 바로 넘어가 볼게요.이 용예인 후보의 주택 단타 거래 부분도 주진 의원께서 제기를 해 주셨어요. 이슈 발굴을 굉장히 잘하시는 거 같아요.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2026.09.03펜앤마이크TV
“자, 부동산 거래를 통해서 얻는 이익은 불로 소득이어서 이건 없어져야 된다라고 계속 주장해 왔던 용예인 의원이 의원 시절에 1년도 안 돼서 부동산 단타로 2천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라는게 주진우 의원의”
2026.09.03채널A News
“그동안은 부동산 시세 차익을 강하게 비판해 왔어요.”
2026.09.03채널A News
“안산에 있는 공동주택을 2억 4,500만 원에 용예인이 샀어요.”
2026.09.03채널A News
“저는 임차인입니다. 전세 보증금 목돈 마련할 돈이 없어서 천에 50 평당으로 치면 아파트보다 비싼 월세에 살던 청년으로서 발언대에 섰습니다.”
2026.09.03채널A News
“오준호 이런 분들의 활동을 봤을 때 굉장히 높게 평가합니다. 왜냐하면 원외 인사들에도 불구하고 사실 기본 소득이라는 굉장히 재미없어 보이지만 어떤 가치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젊은 당원들이 많은 것은 우리가”
2026.09.03장르만 여의도
“근데 저는 위성정당 문제를 어떤 불가피성으로 설명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안 했으면 되는 겁니다. 의석 욕심 때문에 한 거잖아요. 그리고 양당이 서로 제도하는데 우리라고 이러면서 한”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의견 수렴 과정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게 민주당 출신 의원이 아니라 아무리 작아도 또 다른 정당의 대표 출신인 의원을 뭐 민주당이 결정해서 내려오나 말라 자체가 잘못하면 소수정당에 대한 횡포로 보일”
2026.09.03장르만 여의도
“본인이 먼저 내려온 적은 진짜 없었던 거 같아요. 다 물밑을 통해서 한 열흘 정도 고생한 다음에 이제 내려오는 모양새를 띤 적은 있었는데요 정도 됐는데 본인이 저 그럼 그만할게요라고 한 적은 없었고”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의원직을 내려놔야 된다. 저는 그걸로 안 된다고 봅니다. 네. 그니까 장관직 사퇴해야 돼요. 장과도직이 통과 못 합니다. 절대로. 음.”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예. 청와대가 그 용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이 국회의원 겸직한다는 이야기 때문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다라는 여론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보도가 나온지 얼마 안 돼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2026.09.03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