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네팔 대홍수 참사에서 한국인 노동자 9명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되면서, 구조 작업의 조기 중단과 정부 대응의 무능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지금의 논점입니다. 보수 진영의 허현준은 실종자 가족들의 절규를 부각하며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는 비판을 전했고, 권현서도 정부의 조기 철수와 무능을 비판하며 수색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고현준은 실종자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이해한다고 언급하는 데 그쳤고, 김진욱은 구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그것이 어려운 기대감이라는 점도 인정하는 신중한 톤을 보였습니다. 생존자 구조 소식에 대해서는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추가 생존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발언이 다수 나왔으며, 서정욱은 희망을 갖게 하는 긍정적 소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결국 구조의 희망이라는 공통 인식 위에서, 진보 진영은 상황 전달과 가족 심정에 대한 공감에 머문 반면 보수 진영은 정부 책임과 대응 실패를 적극적으로 문제 삼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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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참 안타깝습니다. 이 어 재난의 정치화를 만든 진영이 민주당입니다. 네. 그런데 본인들에게 필요한 재난에”
2026.09.10펜앤마이크TV
“저희가 세월호 참사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 당시에 이재명 성남 시장입니다. 성남 시장이 뭘 했냐면 그 당시 대통령에게 검찰 고발을 합니다. 음.”
2026.09.10펜앤마이크TV
“지금 홍수가 일어나고 저런 어 대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2주가 흘렀습니다. 저기 가족분들이요. 지금 네팔에서 저렇게 긴급 기자 회견을 여셨다고 해요. 근데 그동안은 정부를 믿고 그리고 지금 남동 발전이 굉장히”
2026.09.10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지금 참 안타깝습니다.이 어 재난의 정치화를 만든 진영이 민주당입니다. 네. 그런데 본인들에게 필요한 재난에”
2026.09.10펜앤마이크TV
“예.이 유족 저 실종자 가족들이 뼈때리는 것은 바로 아까이 장면이죠. 처음부터 수세적 소극적 방어적이었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이거 아주 뼈때리는 얘기입니다. 이제 어 정부가 최선을”
2026.09.10펜앤마이크TV
“지금 홍수가 일어나고 저런 어 대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2주가 흘렀습니다. 저기 가족분들이요. 지금 네팔에서 저렇게 긴급 기자 회견을 여셨다고 해요. 근데 그동안은 정부를 믿고 그리고 지금 남동 발전이 굉장히”
2026.09.10펜앤마이크TV
“일방적인 수색 종료 그리고 조기 철수를 중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직접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일진들이 철수하는 준비는 남동 발전 직원들이 대피한 것으로 보이는 경로 그리고 지역에 대해서 실질적인 지상 수색은 하지”
2026.09.10KBS 1라디오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요. 그 남동발전 가족들이 기자 회견 어제 열었습니다. 직원 세 명의 가족들은 이번에 사태를 크게 반발하면서”
2026.09.10KBS 1라디오
“일진이 예정대로 11일 군수송기를 타고 국내로 복귀할 예정이라 밝혔는데요. 일진 파견 기간이 원래 열흘이기 때문에 11일까지가 맞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전에 수색 활동이 없었고요. 어, 네팔 중북부에”
2026.09.10KBS 1라디오
“네, 맞습니다. 어, 우리나라 해외 긴급 구호대가 네팔에서 수색 활동은 마무리했고요. 귀국 준비 들어갔다고 정부측에서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어, 해외 긴급 구호대”
2026.09.10KBS 1라디오
“가족들의 그 애끓는 마음을 뭐 충분히 이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군요. 예.”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뭐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줄어들수록 기적이 발견되는 상황인데요. 지금 기적이 조금씩 발견이 되고 있는데 문제는 탈진 정도가 심하지 않은 분들이 꽤 계신 거 같아요. 보면 잘”
2026.09.07MBN News
“맞습니다. 지난주에 구조됐던 네팔인 두 명 중에 한 명이 작업 반장이었다고 알려줬잖아요. 그 작업 반장의 가족이 당시 그 아 터널 안에 고립돼 있을 때 상황이 어땠는지를 대신 전해 준 내용이 있는데요.”
2026.09.07MBN News
“그런 기대감을 저희가 갖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또 한편으로 보면 사실 굉장히 어려운 기대감이다라는 부분도 저희가 또 인정할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기까지 지금 저 터널에 양쪽을 통해 가지고 접근을”
2026.09.07MBN News
“충분히 공간이 마련돼 있고 여기에 물이 있잖아요. 물만 또 그 확보가 된다면 사람들이 생각보다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재난 현장에서도 많이 목격했거든요. 그리고 구조된 분 얘기 들어 보니까 이”
2026.09.07MBN News
“저 골든 타임은 이미 지났지만 이 10일 만에 생존에서 발견된이 그 중국인 생존자에 의하면 어 자기 옆에 또 다른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생사 여부를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한 걸”
2026.09.07MBN News
“어제 이 중국인 구조되는 당시 상황 영상이 있더라고요. 네네원들 바디캠에 찍혀 있는데”
2026.09.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자, 먼저 이 소식부터 지난 5일이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이후 지금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노동자 아홉 명이 아직 연락이 안 되고 있죠. 이미 실종 상태입니다. 그들이 실종됐을 것으로”
2026.09.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필요합니다. 네팔은 625 때 625 전쟁 때 우리를 도와준 참전국입니다. 그리고 우리 우리나라한테 쌀을 원조해 주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네팔이 어렵습니다. 네팔이 잘못한게 아니라 다른 나라가”
2026.09.0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안타깝습니다. 이건 인재인데 국제 사회가 반성해야 됩니다. 저희 시청자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찬 보고 좀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팔 네팔 국민들한테 위로와 죄송한”
2026.09.0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