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국민을 버렸다는 실종자 가족 절규를 부각
네팔 대홍수 · 발언 1
이 이슈에서 허현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이 유족 저 실종자 가족들이 뼈때리는 것은 바로 아까이 장면이죠. 처음부터 수세적 소극적 방어적이었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이거 아주 뼈때리는 얘기입니다. 이제 어 정부가 최선을”
2026.09.10펜앤마이크TV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는 실종자 가족 절규를 부각
“예.이 유족 저 실종자 가족들이 뼈때리는 것은 바로 아까이 장면이죠. 처음부터 수세적 소극적 방어적이었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국가가 국민을 버렸다. 이거 아주 뼈때리는 얘기입니다. 이제 어 정부가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