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SNS 공세와 기자 회견 태도가 비호감을 쌓고 있다고 비판
한동훈 김승원 공격 · 발언 9
이 이슈에서 이동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데 이제 한동훈 의원이 관련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면서 검증을 촉구한 점이 정말 평가할 만하죠. 그리고”
2026.09.22YTN 라디오“더 열받는 거는 기자들이 이제 보통 국회 이제 정론관에 있습니다.”
2026.09.16이동형TV“기자들 자체가 지금 짜증 비호감이 쌓인 거. 그니까 기자들이 원래 한동훈을 좋아했는데 특종도 많이 주고 하니까 비호감이 쌓였다. 이거는 한동훈한테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2026.09.16이동형TV“그 한동훈이 어 빨간펜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기자들이 좋아했잖아요. 서초동에 있을 때. 예. 그 특히 이제 중진 기자들이 많이 한동을 좋아했다고.”
2026.09.16이동형TV“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최전방에서 공격수로 나선게 한동훈 의원인데 물론 뭐 국민의힘에서 어 조직적으로 도와주거나 그런 건 안 보였긴 합니다. 근데 이제 한동훈 의원이 쓰는”
2026.09.16YTN 라디오“아니 그래서 뭐 요즘 말라오 그거잖아요. 그 SNS에 80개씩 가루에 있으니까 네 당 게시판도 어 한 동훈나 썼수 아는 뭐 충분히 비판 가능합니다.”
2026.09.14이동형TV“좀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 한동훈이 어쨌든 최선봉에서 공격하고 있는데 국힘 지도부가 왜 안 도와주느냐? 안 도와주는 건 무슨 이유 알죠? 근데 최근에 이거는 이제”
2026.09.14이동형TV“근데 왜 못 합니까? 어쨌든 결정이 났으니까. 자 그러면 만일 그음 국민의힘에서 사보임을 안 해 주면 청문위원을 못 들어가라는 건데 못 들어가죠. 예. 어이 청문회장에서 어쨌든 민주당”
2026.09.11YTN 라디오“협업하고 있습니다. 예. 근데 이제 뭐 혼자서 뭐 예를 들면 하루에 60, 70개 SNS에 올린다든가 뭐 이런 것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뭐 김승원 상황실 이런 말도 나오고 민주당이 역공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2026.09.11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