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와 한동훈 의원을 비교하고 이정주 기자와의 악연을 언급
조국-한동훈 악연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대표도 부인했고. 네. 그리고 청와대 입장도 제가 오면서 보니까 오늘 인사 청문회까지는 가야 된다. 이렇게까지 계속 입장을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는 대통령이 스스로 자기가 지명한 후보를”
2026.09.08동아일보
조국 전 대표와 한동훈 의원을 비교하고 이정주 기자와의 악연을 언급
“대표도 부인했고. 네. 그리고 청와대 입장도 제가 오면서 보니까 오늘 인사 청문회까지는 가야 된다. 이렇게까지 계속 입장을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는 대통령이 스스로 자기가 지명한 후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