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반대 논리는 근본주의, 쟁점 없다
김지용 청장 지명 · 발언 4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요. 우리 검찰 개혁이 원래 취지로 돌아가면 친윤 검사인지 반윤 검사인지 색출해서 솎아내기 뭐 이거가 목적입니까? 친윤이든 반윤이든 그 시스템의 구속을 받고 그래서”
2026.10.02YTN 라디오“그니까 선명하게 말씀을 드리면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어 좌천돼 있다가 기수가 파괴되고 뭐 서울 중앙지검 생활을 한 2년 했죠. 그다음에 검찰총장 3년 했습니다. 대통령 3년 했죠. 합이 한 8년이에요. 근데”
2026.10.02YTN 라디오“저는 그 민주당 내 강경파 일부 강경파 이게 이제 정명이 아닌 거 같아요. 극단파죠. 극단파. 이 정도면은 강경도”
2026.10.02박성태의 뉴스쇼“뭐 저는 이거는 떨어진 김지영 후보자께서 이제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통과가 되리라고 생각하고 뭐 친윤이 뭐 이런 것들은 결격”
2026.10.01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