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김승원 녹취록
지금은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검찰 수사 자료·녹취록의 취득 경위와 편집·조작 여부, 그리고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연루 의혹을 두고 다투는 국면입니다. 발언은 대부분 진보 진영에서 나왔고, 한동훈 의원에 대한 비판 일색입니다. 김민석은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개가 편집·조작된 것이며 검찰 내부 문건 유출은 중범죄라 감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자료를 제공했다면 수사 단장이 야당에 몰래 전달한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같은 화자는 김승원 후보자 사건을 제3자 뇌물로 규정하고 부적격 판단이 끝났다고까지 말했으며, 한동훈 의원을 관종·과속 질주로 표현하며 자료 취득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진영 간 대립이 뚜렷한 가운데, 공익제보 범위 확대라는 김승원 후보자의 과거 법안 취지를 거론하며 공익제보와 의혹 제기를 함께 볼 여지도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패널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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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방금 조원께서 말씀하신 그런 문제 법무부 장관 청문회 때 다 나왔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고요. 물론 뭐 그게 뭐 어 뭐 도덕적으로 어떻게 평가받을 거냐 뭐 이건 또 다른 어떤”
2026.09.26KBC 뉴스
“거 아닌가? 예. 저는 정말 오로지 인생 자체가 사람을 사냥하는 인간 사냥을 정말 하이에나 같은 그런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하고 있는가? 멸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니까 저는”
2026.09.26KBC 뉴스
“검찰 캐비닛의 자료를 본인이 빼놨으면 더 큰 범죄가 되고 응.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아서도 본인이 그걸 그 요청해서 자료를 받아왔으면 불법입니다. 검찰 내부의”
2026.09.26KBC 뉴스
“예. 어 조선 제1회 예 관종병 예 왕자병 예 환자가 아닌가 스스로 정치인의 품격을 다 예 삭감시켜 버렸다. 음”
2026.09.26KBC 뉴스
“예. 한동훈 의원이 역시 참 어 싸움은 잘한다. 이런 어떤 평가를 통해서 지금 정치적 위상 내지는 어떤 어 무게감이 굉장히 지금 높아진 거 같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사실은 정치적으로 많이 뜨게 된 것도 법무부”
2026.09.26KBC 뉴스
“제가 반론을 드리자면요. 한동훈은 검찰에게서 그런 자료를 받은 적이 없다라고 이미 몇 번이고 밝히셨고 그것도 면책 특권 없는 상황에서 밝히셨습니다. 거기다가 김민석 대표가 검찰에서 받은 거 아니냐는 거에”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근데 결과적으로 김승원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고 국민적인 눈높이에 안 맞는 건 맞지만 근데 그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진짜 과장 과장 과장 선동의 그러한 정치인은 저는 없어져야 된다고 봐요. 아니 아직도 검사도”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하고 그리고 또 검증에 참여를 했단 말이에요. 저는 이건 그 야당이 국민의 힘이 됐든 개혁신당이 됐든 무소속이 됐든 어느 루트든 우리가 청문회에 쓸 소스를 많이 제공해 주는 건 저는 굉장히 좋은 방법이다.”
2026.09.22여의도너머
“근데 같아요.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실게 그 김수원 후보자 청문회에서 워낙 했기 때문에 그 방으로 그 외의 것들도 굉장히 제보가 많이 갔다라고 제가 들었어요. 물론 뭐 이제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검찰 발로”
2026.09.22여의도너머
“아니, 본인이 정보가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정도로 존재감을 발휘를 한다라면은 그러면은 제보가 그쪽으로 쏟아집니다. 아, 그쪽으로 창구가 이제 열린 느낌이. 예를 들면은 저도 이제”
2026.09.22여의도너머
“근데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너무 궁금합니다. 도대체 그 기소 계획서라는게 평범한 사람 아무나 누 구할 수 없는 거잖아요. 수사했던 검사만 알 수 있는 그 라인에 있던 계통에 있던 사람만 알 수 있는 거를”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피고인의 피고인을 상대로 사불기 세부를 정한다거나 징역 얼마에 처하겠다라고 이렇게 구형을 한다라는 것은 내부의 민감 정보죠. 유출되는 그런 내용들이 한동이라는 어떻게 보면 검찰을지 않은 사람을 통해서 나왔다는”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캐비닛 정치가 부활된 거예요. 그래서 대검에 디닛넷을 어떻게 할 거냐? 디에 구교형 이렇게 검색해서 쫙 나오면 과거에 있는 전력들을 가지고 어 이거 옛날에 안기부 그죠? 중”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한동훈 의원이 초반에 문제 제기를 여러 가지를 잘해 주셨다라고 생각하고 국민의힘 저희 청문위원들도 활약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뭐 윤상현 의원, 곽규 의원, 주진 의원 등등등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인사”
2026.09.22MBN News
“저는 뭐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한동훈 의원이나 한동훈 의원을 수사할 것이 아니라 한동훈 의원이나 국민의힘 청문위원들 상조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조야죠.”
2026.09.22MBN News
“어 일단 법무부 장관으로서 자료를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법무부 장관이라는게 아시다시피 개별 사건을 지휘하지도 못하고 법무부 장관을 지휘해서이 이런이 별거 아닌”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요. 저는 이번에 지금 이제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제기하고 있는 의욕들 또 그 가운데에 이렇게 청문의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보여줬던 여러 가지 이렇게 뭐 공익 제부로 보 받은 내용 이런 것들이”
2026.09.21MBN News
“김승원 법무 장관 내정자 청문회 과정에서도 뭐 사실상 뭐 어 국민들을 속하게 이렇게 통정리하는 그런 청문회를 만들지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쪽수에 밀리고 앞면에 바치고 그냥 또 뭐 이래저래 뭐 맹 청문회가”
2026.09.21시사IN(시사인)
“그 내부 관계자가 이제 다이렉트로 한동훈 의원한테 줬으면 이제 이건 뭐 빼박일 것 같고 만약에 그게 아니라 한두 단계가 건너져서 만약에 어 처벌하기가 매우 힘들어지는 상황도 있을 수 있잖아요.”
2026.09.21장르만 여의도
“수사를 하면 그 밝혀질 걸로 보 위법이라는 거 그니까 검찰 내부의 자료가 한동훈 의원에게 전달된 것 요건가요? 걸로 보여지죠. 왜냐면은 계속 이제 아는 것처럼 그 기소”
2026.09.21장르만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