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수첩 메모는 개인적 판단의 자유이나 법안 추진은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
김민석 두 국가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인물비평은 이제 뭐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모든 걸 결정할 때는 네. 국민 눈높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진영 내 눈높이도”
“아웃으로만 얘기를 할게요. 아웃. 고의는 아니고 실수라고 봤을 때는 본인의 생각을 적은 것이다. 예. 어, 근데 이게 뭐 민주주의의 어떤 정신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정치인들이 개인적인 판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