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청문
지금 논의는 한동훈 의원이 검찰 자료를 근거로 벌이는 장외 공세와 청문회 대응을 두고 그것이 공익제보인지 정치적 노림수인지를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와 박원석, 여선웅, 박지원 등이 일제히 비판적인데, 하헌기는 이를 유치한 정치적 노림수이자 인민재판으로 규정했고 박지원은 못된 농간이라고 표현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도 범법행위 가능성과 수사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도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가 국부 유출이나 공익이라는 프레임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는 등, 한동훈 의원의 대응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진영을 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강수영은 기소계획서 공개를 둘러싼 양측 입장을 중립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쳤고, 검증되지 않은 또 다른 출연자는 다른 인사청문회는 별 탈 없이 넘어갔다고 언급해 논의의 초점이 한동훈 의원 개인에게 집중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청문 정국의 핵심 쟁점은 한동훈 의원의 자료 공개와 장외 대응이 공익적 제보인지 아니면 검증되지 않은 의혹 제기이자 정치 공세인지에 모아져 있습니다.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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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니까 한동훈 의원이라는 사람이 하는 일들 주장하는 바를 보면 뭐가 연상되냐면 본인은 뭐 저게 무슨 뭐 맞는 얘기인 것으로 생각해서 저러는지 모르겠지만 뭐가 연상되냐면 아 검사일 때 수사를 저렇게 했겠구나 이런”
2026.10.01백운기의 정어리TV
“가장 이익을 보면 뭐 굳이 따지면 정리 이이 실리를 따져보면 말이죠. 어쨌든 한동훈 의원으로서는 가장 혜택을 많이 봤어요. 예. 그러니까 1등까지 나오죠.”
2026.09.20KBS 1라디오
“굳 한동 그리고 김민석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너무 의식해요. 너무 의식하니까 한동훈 의원이 몸값은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한동훈 의원은 이번에 청문 정국의 최대”
2026.09.20KBS 1라디오
“한동훈 의원이 이런 이거는 되게 문제가 심각해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자꾸 공익 제보라는 말장난 뒤에 숨는데 지난번에 월요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건 공익 제보가 아니죠. 공익 제보라는”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리고 기억을 해 봐요. 우리가 당시에 민 그 한동훈 의원은 당시 의원도 아니었어요. 당대표긴 했지만 본회의장 못 들어가. 근데 당시 민주당 쪽에서 들어오시라고. 본회의장에 모셨어요. 원래 못 들어가는데.”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이제 한동훈 의원이 노리고 있는 뭐야 이게 정치적 노림수는 이제 별도로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거는 이제 무주 공산이 돼 버린 어떤 보수 유권자층을”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야 이게 한동훈 의원이 이런게 문제예요. 이걸 막 진짜 소위 말하면 그 선데이 서울 같은 걸 만들잖아. 스스로가 자기가 있어. 그니까 이런 식으로 하니까 문제인”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렇죠. 한동훈이 이렇게 얘기한 건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저는 아니 그니까 오늘까지도 제일 궁금했던게 여진이 오늘까지 딱 있는 건데 그 얘기 했잖아요. 그 양모 씨랑 김승훈 후보자 뭐 집에서 찍은 사진”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죠? 아 근데 오늘 한동훈 의원이 이 우리 건너편 이제 SBS 그 김태현의 정치쇼 나와서 아 나왔구나. 예. 아니까 이제 여러 가지 얘기를 하더라고. 그중에 이건 어떻게”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주고 왜 여기다 주지? 그러니까 청년들 입장에서 보기에는 이게 또 굉장한 기술이 들어간 건데 음. 어 번듯하고 꽃하고 참 멋있게 보이는 장관도 밑에서 자기 자식을 위해서 저렇게 해요. 우리는 사다리”
2026.09.16여의도너머
“됐어요. 근데 내가 청문회에 가서 가지고 당신 얘기하면서 울고 가면 당신 뭐라 그래? 뭐라 뭐라? 욕나지? 욕 나오지. 욕 나오지”
2026.09.16여의도너머
“아니 근데 오히려 그때 그때 터트려야 타격감이 있는 거 아니 그렇지 카운터로 딱 들어가야 되는데 근데 또 그 사진 자체가 너무 이제 아마 황색 저널리즘 같다라고 판단했어 아니 그럼 그런 말을 하지 말 하지”
2026.09.16여의도너머
“그니까 이것저것 막 늘어놨는데 청문회가 진행이 되면 그날은 종합판으로 그 이건 어떡할 거야? 이게 결정적인 건데라고 내놨어야 되는데 끝까지 그게 없었어요. 그냥 그냥”
2026.09.16여의도너머
“강조하기 위해서 나오 장외 청문회를 할 거 같다라고 그 친한계 쪽에서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왜 저 자기를 비난하고 욕하는 거에 대해서 뭐 그냥 막 그 갈기를 세우고 막 흥분하고 할게 아니고”
2026.09.16여의도너머
“아니 그래서 저도 어제 뭐 기자 회견 한다고 2시에 하겠다 4시 반에 하겠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려 그러나 기자들도 그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결국은 말로 하긴 하더라고. 말로. 음.”
2026.09.16여의도너머
“어쨌거나 이 정부 들어 가지고 실시된 인사 청문에 39건 중에 증인 참고인 없이 그냥 냉탕으로 간게 32건 86%가 넘어요. 이제 뉴 뉴”
2026.09.16여의도너머
“아. 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이 편집 편집국장 뭐 편집자 뭐 이렇게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자신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뭐 여러 가지 자료 중에 진짜 유리한 것만 빼낸”
2026.09.15뉴스토마토
“잘 굴린 자 챙기는 자가 모든 걸 거부합니다. 거부하기 때문에 아 거부하기 때문에 예 지금 국민들께서는 저들이 증인을 거부하는 그 자체로”
2026.09.11디지틀조선TV
“그러니까 이제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신약 로비 의혹 사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하나는 음 기소를 이게 이제 안 한 거지 않습니까? 기소를 안 한 것이 있고”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도대체 그런 자료를 어디서 구했을까? 우리가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루가 멀다고 계속 내놓는데 이거를 일반 사람이 아무리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이런 자료, 이런 구체적인 녹취 자료를 어떻게 구할까 궁금했죠?”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