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장외 공세가 정치적 노림수이며 유치하다고 비판
한동훈 청문 · 발언 5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한동훈 의원이 이런 이거는 되게 문제가 심각해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자꾸 공익 제보라는 말장난 뒤에 숨는데 지난번에 월요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건 공익 제보가 아니죠. 공익 제보라는”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그 이제 한동훈 의원이 노리고 있는 뭐야 이게 정치적 노림수는 이제 별도로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거는 이제 무주 공산이 돼 버린 어떤 보수 유권자층을”
2026.09.16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기자님께서도 이제 말을 말과 글을 다루시잖아요. 말과 글을 다루시는 분들은 그 말의 의미부터 잘 봐야 돼요. 이 공익 제보라고 규정을 해 놨잖아요. 공익 제보가 뭐냐면”
2026.09.1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보통 국회의원들이 이런 거 문제 제기할 때는 팀짜 하잖아요. 그렇죠. 팀짜서 이거는 누가 뭐 하고 다음날엔 내가 이걸 문제 제기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지금 한동훈 의원의 방식은 특수부 검사잖아요.”
2026.09.1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캐빈이도 아니고 수사 기관에서 절차에 따라서 그렇게 결론을 내내렸는데 그 과정에 있었던 어떤 사람이나 누군가가 그 파세기에 들어가 있던 자료들을 다이 조각들을 모아서 연결한 다음에 자극적인 부분만 취사 선택해서 군중에”
2026.09.1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