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받아쓰기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성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경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언론이 먼저 의혹을 제기하거나 뭐 한게 아니라 한동훈 소속 의원이죠. 의원이 던진”
2026.09.11뉴스토마토“독자는 뭐 댓글을 단다든지 하는데 제가 오늘은 유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기자들한테 야 기레기야. 기레기 아무개 기자야. 이렇게 이제”
2026.09.11뉴스토마토“지금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편한 거죠. 그런데에 편한 만큼 밖에서 보기에는 아주 게으른 게으른 기자가 되고 있다. 게으른 언론이다라는”
2026.09.11뉴스토마토“어 그 받아쓴 기사 기자도 문제지만 그 위에는 데스크가 이거 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데스크를 거쳐서 기사가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곧 이런 기사를 보면은 어 그 기사를 쓴”
2026.09.11뉴스토마토“보니까 다 허언인 거예요 트럼프가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제 이런 보도를 이제 히 세드 쉬 세드 저널리즘이라는 이름을 붙여서요. 그는 말했다. 그냥 말했다. 그래서 이런 보도 하지 말자. 대신에에”
2026.09.11뉴스토마토“그런데에 차이점은 뭐냐면 그니까 미국에서요. 미국에서 2016년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 트럼프가 대선에 나올 때 예 그때도 트럼프가 또 오죽했겠습니까?”
2026.09.11뉴스토마토“오래 묵은 아주 오래 묵은 그 언론의 폐해 그리고 어 악 악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 그리고 이게 이렇게 받아쓰기를 계속 해 주니까 정치인들이 어 언론이 받아 써 주는구나 그니까 아무 말 대잔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2026.09.11뉴스토마토“과도하다라는 문제도 있는데 이번 경우는 또 약간 특별한 어 변란”
2026.09.11뉴스토마토“이제 확인을 하고 보도하자. 예. 그래서 실제 뉴욕 타임스나 뭐 이런 그”
2026.09.11뉴스토마토“안 변합니다.에 받아쓰게 하지 말자. 이거 뭐 다 아시지 않습니까? 특히 검찰이 그 내놓 뭐 이런 발언들 받아쓰기 하지 말자. 근데 이 받아쓰기 하면은 일단 언론은 굉장히”
2026.09.11뉴스토마토“아, 저는 이런 풍경이 제가 기자 하던 시절엔 이렇게는 안 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냥”
2026.09.11뉴스토마토“네. 아마 뭐 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국회 이제 가면은 국회에 정치인이 아마 뉴스 화면에 가끔 나올 겁니다. 어 정치인이 나와서 서서 이렇게 무슨 무슨 얘기를 하면은 그 밑에 다 이제 어 쭈그리고 앉아서”
2026.09.11뉴스토마토“과도하다라는 문제도 있는데 이번 경우는 또 약간 특별한 어 변란 경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언론이 먼저 의혹을 제기하거나 뭐 한게 아니라 한동훈 소속 의원이죠. 의원이 던진”
2026.09.1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