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2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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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받아쓰기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성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경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언론이 먼저 의혹을 제기하거나 뭐 한게 아니라 한동훈 소속 의원이죠. 의원이 던진”

    2026.09.11뉴스토마토
  2. “독자는 뭐 댓글을 단다든지 하는데 제가 오늘은 유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기자들한테 야 기레기야. 기레기 아무개 기자야. 이렇게 이제”

    2026.09.11뉴스토마토
  3. “지금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편한 거죠. 그런데에 편한 만큼 밖에서 보기에는 아주 게으른 게으른 기자가 되고 있다. 게으른 언론이다라는”

    2026.09.11뉴스토마토
  4. “어 그 받아쓴 기사 기자도 문제지만 그 위에는 데스크가 이거 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데스크를 거쳐서 기사가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곧 이런 기사를 보면은 어 그 기사를 쓴”

    2026.09.11뉴스토마토
  5. “보니까 다 허언인 거예요 트럼프가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제 이런 보도를 이제 히 세드 쉬 세드 저널리즘이라는 이름을 붙여서요. 그는 말했다. 그냥 말했다. 그래서 이런 보도 하지 말자. 대신에에”

    2026.09.11뉴스토마토
  6. “그런데에 차이점은 뭐냐면 그니까 미국에서요. 미국에서 2016년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 트럼프가 대선에 나올 때 예 그때도 트럼프가 또 오죽했겠습니까?”

    2026.09.11뉴스토마토
  7. “오래 묵은 아주 오래 묵은 그 언론의 폐해 그리고 어 악 악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 그리고 이게 이렇게 받아쓰기를 계속 해 주니까 정치인들이 어 언론이 받아 써 주는구나 그니까 아무 말 대잔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2026.09.11뉴스토마토
  8. “과도하다라는 문제도 있는데 이번 경우는 또 약간 특별한 어 변란”

    2026.09.11뉴스토마토
  9. “이제 확인을 하고 보도하자. 예. 그래서 실제 뉴욕 타임스나 뭐 이런 그”

    2026.09.11뉴스토마토
  10. “안 변합니다.에 받아쓰게 하지 말자. 이거 뭐 다 아시지 않습니까? 특히 검찰이 그 내놓 뭐 이런 발언들 받아쓰기 하지 말자. 근데 이 받아쓰기 하면은 일단 언론은 굉장히”

    2026.09.11뉴스토마토
  11. “아, 저는 이런 풍경이 제가 기자 하던 시절엔 이렇게는 안 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냥”

    2026.09.11뉴스토마토
  12. “네. 아마 뭐 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국회 이제 가면은 국회에 정치인이 아마 뉴스 화면에 가끔 나올 겁니다. 어 정치인이 나와서 서서 이렇게 무슨 무슨 얘기를 하면은 그 밑에 다 이제 어 쭈그리고 앉아서”

    2026.09.11뉴스토마토
  13. “과도하다라는 문제도 있는데 이번 경우는 또 약간 특별한 어 변란 경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언론이 먼저 의혹을 제기하거나 뭐 한게 아니라 한동훈 소속 의원이죠. 의원이 던진”

    2026.09.1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