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직원의 기자 사칭 질문을 사찰로 규정하며 비판
한동훈 사찰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한동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건 사찰입니다. 그리고 로텐더홀은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곳도 아니죠. 그렇게 따진다면 계엄군이 로텐더홀에 들어온 것을 왜 그렇게 무겁게 받겠습니까? 그분 혼자 총리실 직원으로 거기 와 있던 것이”
“제가 대정부질문을 준비하기 위해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 기자들이 질문을 하는 도중에 어떤 분이 어 총리님을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합니다. 소속이 어디십니까? 머뭇거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