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아이히만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
추미애 김지용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이제 과도한 과도한 언어 언어가 그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 수사 전문성과 총장보사의 역할 그 책임감 이런 부분들을 검증하는데 큰 도움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행안부 그리고 준비단에서”
“아 저는 뭐 추미애 지사께서 그렇게 얘기한 거에 취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네. 그렇게 일 그렇게 그 예를 가지고 그 히틀러 밑에서 일했던 사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