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비대위원장 선임에도 이준석 키워드 못 버려 내부 갈등 지속
이기인-조응천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하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될까요? 하기 전에 그 이준석이란 키워드를 계속 버리지 못하는게 있습니다. 예. 그니까 어 문제는”
“될까요? 하기 전에 그 이준석이란 키워드를 계속 버리지 못하는게 있습니다. 예. 그니까 어 문제는 자강이고 어 또한 어 연대나 통합인데 이 가닥을 잡으려면 사실은 비대위원장으로 등장하는 사람이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