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피격 영화 · 발언 7
이 이슈에서 황성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도그마에 빠지시면 안 됩니다. 영화이기 때문에 급장에 걸리기 때문에 그러면 뭐 북한에서 상영하는 어 그 선전 영화들은 다 예술입니까?”
2026.09.28펜앤마이크TV“비난과 허위 사실의 적시는 상당히 좁아요. 그 자유가. 그러니까 행위하고 행위자를 구별하셔야 되는데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2026.09.28펜앤마이크TV“그 아까 제가 뭐 좀 인식 체계가 이해가 안 간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사회에서 좌파진영은 좀 그런 거 같습니다. 왜냐면 또 말하다 보니까 생각났는데 예”
2026.09.28펜앤마이크TV“김정일 찬양하고 뭐 어 그러니깐 이 형식 논리에 빠져선 절대 안 뉴스 뉴스라는 형식에 대해서는 무조건”
2026.09.28펜앤마이크TV“미국 판례는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되게 보장하기 위해서 엄격하게 좁혀 놨습니다.”
2026.09.28펜앤마이크TV“보면 저 암살자들이란 영화가 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를 알 수 있고요. 그 두 번째 제가 또 하나 짚어 드릴 게 있어요.”
2026.09.28펜앤마이크TV“그니까 뭐 저 법리적으로는 사자 명예 훼손이 되죠. 예. 예. 오늘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어 기본적으로 조금 이해하기 쉽게 먼저 틀을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그니까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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