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하며 정치권 개입은 신검열이라 주장
육영수 피격 영화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서 사장님은 저는 평가 영역이라고 봐요. 평가다. 예. 그게 이제 정치가 들어가니까 이념으로 나뉘는 것이고 대중들은 사실상 그 영화를 볼 권리가 있는”
“저는 영화는 영화로 평가하자는게 진보보수 모두 떠나서 이념이 들어가면 안 된다라는 그냥 기본 원칙주의자예요. 그래서 이게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사실상 전체적인 맥락에서 시나리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