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의 역사 왜곡과 선전 선동 가능성을 비판
육영수 피격 영화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뭐 처벌로 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요. 이게 무슨 처벌로 가겠어요? 근데 만약에 그 가족들이 문제를 제기를 한다면 사실과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부분은 뭐 안 된다라든가 이런 얘기를 할 수는”
2026.09.29YTN 라디오“원래 원월 원론적으로 얘기하면 하연기대 말이 맞죠. 영화는 영화일뿐 뭐 그 따라 보지 말자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영화는 영화가 아니에요. 그 사회주의 국가에서 가장 발달한게 영화입니다.”
2026.09.29YTN 라디오“1974년 8월 15일 날 제가 그때 그 초등학생이었는데 그 장면을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흑백장 그 TV로. 근데 갑자기 따당 소리가 나더니 까맣게 화면이 변하더라고요. 그 이후에 전개됐던 내용들. 그러니까”
2026.09.29YTN 라디오“안 보셨으면 어떡하지? 아니 그냥 열심히 그 평들 보고 그 일단 보면 굉장히 불쾌해질 것 같아서”
2026.09.29YTN 라디오“아니 그니까 뭐 기본적인 발상 자체가 아무리 무슨 이게 예술 창작의 자유라고 얘기한다 하더라도 일단 실존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근데 박정희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위기를 넘어가기 위해서 쉽게 얘기하면”
2026.09.28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