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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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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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지연된 조사와 북한 눈치 보는 대처를 비판

DMZ 지뢰 폭발 · 발언 29

이 이슈에서 이민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것을 본인이 이미 얘기를 했잖아요.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 그러면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발표를 해야 됩니다. 방안 발표해야 돼요. 그러면 그럼 우리도 MDL로 넘어가서 북한”

  2. “아니 왜 그걸 안 가냐고요? 아, 이거는 북한의 대한 눈치를 봤다. 이 외에는 설명이 안 돼요. 왜냐면요. 이미 수색 대대가 대대장을 필두로 해서 이 수생로 개척 그 작전을 할 때요. 예. 이미 이 지형에 대해서”

  3. “북한을 주적이라고도 말하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 미온적으로 대처할 거라고 많은 국민들이 상상을 이미 예견을 하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4. “그것을 본인이 이미 얘기를 했잖아요.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 그러면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발표를 해야 됩니다. 방안 발표해야 돼요. 그러면 그럼 우리도 MDL로 넘어가서 북한”

  5. “아니데 왜 그걸 안 가냐고요? 아, 이거는 북한의 대한 눈치를 봤다. 이 외에는 설명이 안 돼요. 왜냐면요. 이미 수색 대대가 대대장을 필두로 해서이 수생로 개척 그 작전을 할 때요. 예. 이미 이 지형에 대해서”

  6. “북한을 주적이라고도 말하지 못하는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뭐 미온적으로 대처할 거라고 많은 국민들이 상상을 이미 예견을 하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7. “음. 아니, 그니까 저는 여기서 또 이분의 이름이 나오는 걸 보고 역시나 뭐 그러니까 이 이분이 ROTC 출신으로는 최초로 1군단장으로 승진을 했거든요. 물론 ROTC 출신들 중에 굉장히 훌륭한”

    2026.09.28매일신문
  8. “중간 조사 결과를 왜 발표하죠? 그러니까요. 최종 결과를 발표를 해야죠. 2015년에는 그 열쇠만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후속 조치까지 얘기를”

    2026.09.28매일신문
  9. “그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북한의 지뢰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 것 물론 확인하는게 중요하지만 애초에 우리 군이 입장을 정하는데 그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거예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행위 자체가 우리 군을”

    2026.09.28매일신문
  10. “갔다. 위험하다. 예네. 막 합참 공보실장이 할 말이 없고 워낙 논란이 되니까 브리핑을 안 해요. 그냥 이제 문자 하나 언론 공지문 하나 딱 냅니다. 그거 정도 갖고 일단 우리가 알려주는 대로 보도만”

    2026.09.28매일신문
  11. “그래서 지뢰가 또 터진 거예요. 그러면 모든 원인은 다 북한에 있는 거예요. 근데 왜 군이 나서 갖고 이거 북한 때문 아니라는 듯이 국민한테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나요? 문제 이거.”

    2026.09.23매일신문
  12. “아니 저 아니 저는 답답한 게 이러나저러나 북한 때문인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선언을 하고 이 MDL 인근에서 요새화 작업이라는 지들이 말하는 그걸 안”

    2026.09.23매일신문
  13. “유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신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 북한이 그 몇십미터 떨어져 있으면 뭐 거기까지 뭐 왔다 안 왔다 매를 했다 안 했다 단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여섯 25사단 구역 내에서만 여섯 개”

    2026.09.23매일신문
  14. “있겠습니까? 아, 일단 강신철 장관이 오늘 국군수도 병원을 간 건 그래도 저는 할 일을 제대로 했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갔다 와서 메시지가 좀 아쉽죠. 그 2015년을 돌아보면이 사건이”

    2026.09.23매일신문
  15. “그러니까 우리가 신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 북한이 그 몇십 미터가 떨어져 있으면 뭐 거기까지 왔다 안 왔다 매설을 했다 안 했다 단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여섯 25단 구역 내에서만 여섯 개”

    2026.09.23매일신문
  16. “잡히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좀 만날 건가 봐요. 예. 아니,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기가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건 다자 회의잖아요. 물론 다자회의는 여러 정상이 참석하기 때문에 이 양자 회담 일정을 잡는게”

    2026.09.22매일신문
  17. “말짱합니다. 네. 그래서 이제 보호덧신은 신은 상태에서 어느 정도로 부상을 했는지 그래서 우리 하재헌 중사를 보면 이 무릎 밑에가 다 정 굉장히 안타깝게 됐잖아요. 그런 것들을 보면 우리의”

    2026.09.22매일신문
  18. “차질이 불가피하. 그 될 수밖에 없죠. 근데 이게이 원인을 규명하는게 그렇게 크게 어렵지 않다고 해요. 왜냐면 2015년에요. 세만의 만에”

    2026.09.22매일신문
  19. “원장님 어떻게 보셨어요? 아 저는 굉장히 마음이 아팠고 예예 우려했던 일이 발생한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었어요. 왜냐면 이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를”

    2026.09.22매일신문
  20. “말짱합니다. 네. 그래서 이제 보호더신은 신원 상태에서 어느 정도로 부상을 했는지 그래서 우리 하재헌 중사를 보면이 무릎 밑에가 다 정 굉장히 안타깝게 됐잖아요. 그런 것들을 보면 우리의”

    2026.09.22매일신문
  21. “차질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죠. 근데 이게 이 원인을 규명하는게 그렇게 크게 어렵지 않다고 해요. 왜냐면 2015년에요. 세만의 만에”

    2026.09.22매일신문
  22. “짬시켰잖아요. 네. 뭐 이 얘기는 지난 10일이죠. 예. 대정한 분이 대정부질문에서 이미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그리고 군관계자들 사이에선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얘기죠. 근데 MDL 인근에서”

    2026.09.22매일신문
  23. “버리고 이거 아니 이거는 이미 대통령이 출국한 게 5시잖아요. 2시에 수보회의가 있었고 그니까 그전에 열면 충분히 열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NSC는 꼭 대통령이나 누가”

  24. “않습니까? 네. 그때 생각을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는 거예요. 2015년 8월 4일이었어요. 이제 그러지도 않아요. 그때 우리 GP였어요. GP 그때도 25사단 그때는 1사단이었는데 그”

  25. “그렇죠. 그러니까 조치했다는 거니까 뭐 지형의 변화가 있다. 뭐 처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만 했어요. 근데 국민의힘에서 이제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문제를 제기를 해 왔죠. 예.일날정문에”

  26. “다쳤냐 이거죠. 그래서 우리 군의 지뢰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죠. 네어 아히마음 아 그니까 지금 북한이 이른바 MDL 부근에 이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을 한”

  27. “이것도 이 상황이 발생한 다음에 두 시간이 훨씬 넘어서 이제 얘기가 나온 이제 언론에 공지가 됐어요. 그러니까 저는 참 이게 이렇게 넘어갈 일인가요? 이거”

  28. “그렇죠. 그러니까 지했다는 거예요. 뭐 뭐 지형의 변화가 있다. 뭐 처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만 했어요. 근데 국민의힘에서 이제 지속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문제를 제기를 해 왔죠. 예서일날정문에”

  29. “다쳤냐 이거죠. 그래서 우리 군의 지뢰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죠. 네. 아히마 그니까 지금 북한이 이른바 MDL 부근에 이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