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법적 대응
지금 논쟁은 청와대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그에 대한 여권의 해명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곽우신은 이 보도가 당초 청와대가 아니라 익명의 여권 관계자 발언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고, 성지영은 청와대의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에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박상규가 이재명 대통령이 유시민을 두려워해 이름조차 부르지 못하고 법적 대응도 말뿐이라고 비판한 반면, 같은 보수 진영의 박상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진영 논리를 초월한 결단을 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톤이 갈렸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정필승이 유시민을 비판하는 시장이 형성된 문제를 짚었고, 신유진은 법적 처리가 지나치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백운기 역시 유시민에 대한 법적 처벌 주장에 반대하며 하나가 되자고 촉구해, 진영을 넘어 법적 대응 자체에 부정적인 목소리가 적지 않았습니다.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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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통령과 청와대는 이런 건설적인 비판이라든지 쓴소리는 다 열려 있습니다. 사실 대통령께서도 오늘도 국무회의에서 야당의 지적에 대해서는”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시간이 없어서 아주 짧게 저 유시민 작가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보도도 나왔었는데 이거는 뭐”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스피커를 견제하려고 하는게 아니냐라고 하는 강력한 의심이 가능한 상황이고요. 이게 전형적인 입틀막 전술이죠. 어제”
2026.09.29펜앤마이크TV
“단체가 고발을 하기는 했지만 청와대에서 먼저 법적 조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026.09.29펜앤마이크TV
“시장이 형성됐다.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코노 1720님 정어리도 반명 방송 선언하는 건가요? 그러셨는데 좀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유시민 법적으로 처벌하지 말자.”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보면 최근 예 이런게 문제거든요. 이게 시장이 형성돼 버렸어요. 음 그러니까 뭐 유시민을 까는 시장이 형성돼 버렸고 김민석을 까는 시장이”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거 아닌가요? 그렇게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 자체가 너무 극단적으로 극과 극으로 서로 너무 대립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여서 아 저는 정말 너무 솔직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뭐 당연히 지금”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 그렇잖아요. 내가 허연준을 허연준이라고 나는 해. 누군가라고. 저는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그런 거하고 똑같다. 그 정도로 지금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 이거예요. 음.”
2026.09.28펜앤마이크TV
“계속 뭐 어물전 썩은 오만한 권력자 뭐 필패 뭐 막 하니까 쓴소리를 넘어서 저주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이 나오고 뭐 JTBC 기자 출신의 그 민”
2026.09.28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처음에 이게 보도가 나왔던게 여권 관계자였어요. 청와대 관계자가 아니라 여권 관계자였고 여권 익명의 관계자가 뭐라고 했냐면은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였어요.”
2026.09.28한겨레TV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전체 진영 논리를 초월해서 국민 전체 대통령이 되고자 나름대로의 결단을 지금 계속 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마 그거는”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예. 그러니까 사실 좀 대통령은 바뀐 게 없어요.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어떤 근거로 이렇게 말씀을 하신지 모르겠어요. 속였다라는 말. 근데 사실 그 어떤 선출직도 누구를 속였다라는 말은 굉장히 모욕적인”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그 우리 입장 발표할 때 진짜 수십번 저희가 단어를 아마 고치고 뭐 하고 하는데 아마 이 단어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사실 예. 그러니까 사실 좀 대통령은 바뀐 게 없어요. 그러니까 유시민”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지금 오늘 보니까 시민 단체에서 또 고발을 했던데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서는. 근데 이제 청와대 입장이 보통은 검토한 바가 없다가 아니라 결정된 바가 없다라고 말한 게 좀 오히려 해석의 여지가 있다. 이런”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그렇잖아요. 내가 허현준을 허현준이라고 나는 해. 누군가 때문이라고 저는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그런 거하고 똑같다. 그 정도로 지금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 이거예요. 음.”
2026.09.28펜앤마이크TV
“그런데 또 유시민을 잡아들일 수도 없어요. 음. 그건 잡아들이면 되지. 만약에 우파 인사가 저랬어 봐요. 벌써 잡아들였지. 그 유시민은 왜 못”
2026.09.28펜앤마이크TV
“시장이 형성됐다.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코노 1720님 정어리도 반명 방송 선언하는 건가요? 그러셨는데 좀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유시민 법적으로 처벌하지 말자.”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아시면 좋지 않을까? 뭐 두 의견을 종합하면 생산적 토론은 계속 해야 되겠다. 논쟁은 하고 사실인지 아닌지 여기에서 감정섞게 하면서 뭐 당신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이런 부분보다는”
2026.09.26스픽스
“공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렇게 됐을 때 오히려 지금은 기왕에 이 정도 됐으면 돌려내야 한다. 아닌 거 아닌데 돌려낼 수 있어요? 성공할 수 있어요?”
2026.09.26스픽스
“예전에 제가 느끼지 못했던 걸 요즘 관찰하는 게요. 팬덤이 형성되고 나니까 그 팬덤은 어 사실 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호 검증 최소한의 필터링 작업을 하고 아 똑같은 사안을 다른 각도에서 얘기하는구나. 그래서”
2026.09.26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