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05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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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뢰사고 공세

대여 공세안전 vs 조사진영 간 대립증거 유실 우려

지금 논의는 한동훈 의원이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대여 공세와 현장조사 촉구를 이어가는 것을 두고, 그것이 안전 문제를 고려한 합리적 주장인지 아니면 안전을 무시한 과한 요구인지를 두고 갈리는 국면입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 의원 본인이 현장조사 촉구가 안전 문제를 고려한 합리적 주장이라며 이를 옹호하는 톤을 보였고, 진보 진영에서는 한 출연자가 한동훈 의원의 요구가 안전을 무시한 과한 주장이라며 비판하는 톤을 나타냈습니다. 논점은 크게 두 갈래로, 유엔사가 먼저 가자고 했는데 가지 않았다는 점과 증거가 유실될 우려가 있다는 점에 모아졌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 두 가지를 근거로 현장조사 촉구가 조급하게 몰아붙일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 반면, 비판 측은 같은 사안을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요구로 규정하며 맞섰습니다. 다만 진영을 넘어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입장은 제시되지 않아, 이 사안은 여전히 진영 간 대립 구도로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판 71%중립 20%우호 9%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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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현근택답변 인용

    “때문에 안 가던 길이었고 그런 걸 고민해 줘야 돼. 그럼 누가 갈 거냐? 그 당연히 들어갔던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 사람들한테 그러면은 아 당신이 그럼 사고 났으니까 다시 들어가서 점검해 봐.”

  1. 현근택답변 인용

    “좋은 말씀하시는데요. 저도 동의하는데 사실은 이제 한동훈 의원이 얘기한게 두 개였죠. 하나는 이제 유엔사에서 먼저 가자고 했는데 안 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증거가 유실될 노려가 있다. 근데 국방에서”

  1. 김완답변 인용

    “그때 들어갔던 중대장이 다시 들어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애초에는 그거를 최니까이 GPS 기반으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정보들을 해서 다른 부대를 투입하려고 했다가 너무 이제”

    2026.09.30뉴스토마토
  1. 하헌기답변 인용

    “다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한동훈 의원이 얘기하고 있는 아무 근거 없는 얘기 혹은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서 뭐 우리 군이 유엔사를 꺾고 뭐 증거를 주지 않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내가 제보를 받았다 수준에”

    2026.09.30KBC 뉴스
  1. 김은지답변 인용

    “전 이번 사건에 있어서 가장 적한 평론을 하는게 김종대 전 의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지금이 이슈를 키운 것도 결국은 한동훈 이제 의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동훈 의원의 어떤 지금 현실 인식이라고”

  1. 송영훈답변 인용

    “일단 본인에게는 상당히 정치적으로 플러스가 될 거예요. 왜냐면 지지자들께서 지금 한동훈의 그의 주도 그리고 그의 주도를 통해서 야권이 그동안 비상계엄 이후에 한 1년 반이”

    2026.09.29정치대학
  1. 설주완답변 인용

    “네. 어 상당히 좀 발빠르게 어떤 이슈를 굉장히 진짜 끌고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한동훈 의원의 이번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행보 어 득실 정치적인 득실은 어떨지”

    2026.09.29정치대학
  1. 윤희석답변 인용

    “있다라고 했. 자, 제가 확실히 짚고 싶은 거는 없는 의혹을 제기한게 아니라는 거예요. 불필요한 정쟁을 양산한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려는 건데 다른 말씀을 하셔 갖고 제가 다시 한번 짚습니다. 분명히”

    2026.09.29채널A News
  1. 박창환답변 인용

    “어 어쨌든 한동훈 장관이 뭐 마치 북한의 심기를 경호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지금 조사를 연기 지연시키고 있다. 모든 뭐 기승전고의지 고기승전”

    2026.09.29채널A News
  1. 박창환답변 인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어, 저는 뭐 잘한 지점도 있고 좀 우려스러운 지점도 있고 그래요. 뭐 잘한 지점은 어,이 사건에 대해서 조금 더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뭐 정말 온 이제 이슈가 됐잖아요.”

    2026.09.29채널A News
  1. 서용주답변 인용

    “작게 그러면 제가 하나 그럼 반론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수색로 개척의 주체는 유엔사의 요청이에요. 유엔사. 이 모든 상황을 유엔사가 보고 있습니다. DMZ 관련된 유엔사죠.”

  1. 김병주답변 인용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북한이 지뢰를 심으니까 빨리 확인하라고 계속 요구한 거는 또 국민의힘이에요. 유용원 의원이나 한교 의원이나 이런 분들이 계속 군사분계선 남쪽까지 북한이 지뢰를 심은 정황들이 있으니까”

    2026.09.29뉴스토마토
  1. 김종석답변 인용

    “군장성 출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서 아니면 말고식 의욕이다. 아무 말이나 내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라는데 어 일단 만약에 한동훈 위원의 주장을 검증한다면 누가 언제 그러니까 유엔사나 우리”

    2026.09.28채널A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그래서 안홍운 한동훈이 떠드는 것처럼 뭐 빨리 신속하게 뭐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절차를 잘 지켜서 제 3자가 특히 유엔사 같은 데가 확인을 해 줘 가지고 이거를 공인시키는 것”

  1. 신지호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 그 김승원 공방 때 그거랑 똑같아요. 그 자료 어디서 난 거냐? 불법 자료 아니냐? 그러니까 이제 진실공방에서는에 진실 게임 그 할 자신이 없고 능력도 안 되고 그러니까 이제 이슈 전환을”

    2026.09.28MBN News
  1. 김기흥답변 인용

    “군사분계선 남측 지역입니다. 우리가 관리하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 만약에 공격할 여지가 있어서 거기 못 간다고요? 그럼 언제든지 못 가는 거죠. 우리가 우리가 계속 밀리는 겁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2026.09.28MBN News
  1. 한동훈답변 인용

    “27일 한다고 하는데 바로 그 준비를 21일부터 시작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6일 동안 포구를 포구 속에 방치해 놓고 나중에 증거가 부족해서 원인 불명이다라고 얘기하면 죽 죽습니다. 이 정권은 죽습니다.”

    2026.09.28MBN News
  1. 이동재답변 인용

    “드릴게요.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좀 띄우실래요? 예. 띄우시면은 예 북한의 목지레보다 대한민국 안보의 더 큰 위협은 바로 대통령이 입국다시다. 아 대통령이 너무 조용하다라는 거죠. 입국탓이다라고 하면서”

    2026.09.28매일신문
  1. 최창렬답변 인용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걸 북한에 눈치 본다 이러면서 쳐들어오면은 그 추석 이후 대처 이렇게 논리가 비약하면은 예예 논리의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저 이런”

    2026.09.27KBS 1라디오
  1. 최창렬답변 인용

    “아니죠. 야당의 말이 일리가 얘기 들리는 건 이런 면이 있어요. 그렇게 위험했으면 충분히 그 안전 장비 이런 걸 착용시켜서 들어갔어야지 왜 이렇게 사고를 내게 했느냐. 그래 놓고 이제”

    2026.09.2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