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미온적 대북 대응을 비판하고 유감표명 요구
북한 지뢰 도발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우리 장병이 우리 땅에서 북한 지뢰에 터져서 발목을 발목이 지금 중상을 입었어요. 그런 상황이 왔는데 국가에서 이제 북한이 지금 잘 보고 있을 겁니다. 답자 엎드려서 어떻게”
2026.10.01동아일보“있을까요? 제가 다른 방송에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뭐 경고 사격의 횟수를 좀 늘린다거나 뭐 이런 얘기를”
2026.10.01동아일보“그 이재명 정부의 실력이죠. 드는게 2015년 사건 때 그때는 2일 만에 조사가 들어갔고 6일 만에 조사 결과가 발표됐고 7일째에 대북 방송을 시작을 했어요. 확성기 방송을 했어요. 그러면서 서로”
2026.10.01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