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의 의병상 대응도 적절치 않다고 비판
암살자들 논란 · 발언 13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주진 의원이 막 북한상이라는 표현 쓴 것도 문제지만 조국 전 대표가 의병상이라는”
2026.10.05YTN 라디오“영화다. 영화로 봐라. 네. 이재용님 지금 보수 쪽에서 국민 쪽에서 상당히 좀 영화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고 있잖아요.”
2026.10.05YTN 라디오“하나만 좀 사실 관계를 좀 바로잡아야 될 것 같은데 어제 우리 JTBC 뉴스룸에서 보도를 했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북을 했을 때 김정일이 이 부분 관련해서 사과했다. 유감 표명했다.”
2026.10.03장르만 여의도“아 그래요? 예. 그래서 제작자나 감독이 그런 의도가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시켰다라고 우리가 영화에서 명백하게 얘기한 적이 없다. 음. 음 얘기하지 않아도 그렇게 느껴요.”
2026.10.03장르만 여의도“영화를 보고 판단해야 될 것 같은데 쟁점은 두 개 같아요. 표현의 자유냐 아니면 사자 명예 훼손이냐 이거 같은데”
2026.10.03신용산객잔“그다음에 처음부터 저는 그냥 박정희 중정이 육영수를 이제 저격했어.”
2026.10.02한겨레TV“그런 말이 안 되는데 영화를 그냥 상영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그런 차원이 아니라 좀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면 두 가지 문제가 좀 있는 거 같아요. 72년부터 76년 사이에 우리가 상당히 비극적인 일들을 그냥”
2026.10.02한겨레TV“그러니까 창작이냐 왜곡이냐 표현의 자유냐 이런 것들 논란이 될 수는 있지만 정치권이나 권력이 개입을 해 가지고 강제적인 압박 수단을 통해서 뭐 상영을 못 하게 한다든지 국감장에 세운다든지 그렇게 하는 거는 좀 옳지”
2026.10.02한겨레TV“네. 소장님 저도 영화를 보면서 상당히 좀 헷갈리고 어렵던데 역사적인 사실과 창작의 영역이 섞여 있어 가지고 네. 상당히 현실과 우리가 뭐 알고 있는”
2026.10.02YTN 라디오“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네. 그 육영수 여사를 쏜 탄환 이게 당시에 뭐 보도를 보면 경호처에서 다 가져갔다. 그래서 공개를 안 했다. 지금까지도 공개가 안 되고 있다. 이래서 음모론이 좀 확산되는 거”
2026.10.02YTN 라디오“가요. 근데 힘들지만 그거를 규제를 해서 할 수 있는 21세기 상황은 아니다. 참 그게”
2026.10.02YTN 라디오“그니까 이제 뭐 현재까지 총알은 어 공개 안 된 건 사실인 거예요.”
2026.10.02YTN 라디오“근데 이제 국민의 입장도 좀 이해가 되는 부분이 좀 있는게 518과 관련해서 민주당이나 진보진영에서”
2026.09.29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