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징계 논의2026-W31 · 3일 기준
국민의힘 윤리위, 권위 상실로 자정 기능 무너졌나?
"무슨 권위가 있습니까?"라는 발언이 나왔다. 윤리위의 정족수 미달과 선택적 징계로 권위가 실추되었다는 지적이 우세하다. 그러나 윤리위가 독립 기구라는 점과 징계 필요성을 인정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73%비판
20% 중립7%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이게 윤리가 당원당 독립 기구거든요. 당대표가 임명한다 하더라도 그 직무는 독립적으로 수행해야 되고 그게 이제 윤리위의 윤리입니다.”
2026.07.28MBN News
“네. 그니까 원래 7인 체제였다가 5인 체제가 됐죠. 네인과 참석을 에세명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2026.07.28MBC 라디오 시사
“저는이 사안 자체가 이유 여화를 막론하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에요. 이건 뭐 무슨 이걸 정치적으로 해석하기보다는 국회원의 품격으로서는 안 맞는 거예요.”
2026.07.28MBN News
“근데 윤리가 지금 그래서 징계를 시작한다고 한들 무슨 권위가 있습니까? 국민의 윤리는 이미”
2026.07.28정치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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