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가 장동혁 대표의 사냥개가 됐다고 비판
의원 징계 논의 · 발언 9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이게 윤리가 당원당 독립 기구거든요. 당대표가 임명한다 하더라도 그 직무는 독립적으로 수행해야 되고 그게 이제 윤리위의 윤리입니다.”
2026.07.28MBN News“어 진정호 의원이 저렇게 무수석 후보인 한동훈 후보를 지원한 거는 형식 논리로 보면은 징계산이 될 수 있다고 봐요.”
2026.07.28MBN News“장동혁 대표는 아마도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2026.07.28MBN News“국민의힘의 윤리위가 과연 지금 저런 징계를 추진할 만한 그런 절차적인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느냐.”
2026.07.28MBN News“그러니까 이게 윤리위가 당원당 교상 독립 기구거든요. 당대표가 임명한다 하더라도 그 직무는 독립적으로 수행해야 되고 그게 이제 윤리위의 윤리입니다.”
2026.07.28MBN News“진정호 의원이 저렇게 무수석 후보인 한동훈 후보를 지원한 거는 형식 논리로 보면은 징계산이 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이게 정치적 배경이 있잖아요.”
2026.07.28MBN News“어 그 이전부터 국민의힘 내에 잠복해 왔던 당권파와 또 이런 그 혁신파 간의 뭐 안력이라 할까 갈등이라 할까 이것과 무관하다고 보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2026.07.28MBN News“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는 아직 그럴 생각은 없는 거 같더라고요.”
2026.07.28KBC 뉴스“그 사실 뭐 사한사안이 좀 다르긴 한데요. 큰 틀에서 보면 이제 징계 정치 맥락이 전 있는 거라고 보고요. 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에 뭐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이시지. 잘못이죠.”
2026.07.28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