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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9 · 3일 기준
한동훈의 김승원 공격을 어떻게 평가하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공방에서 한동훈 의원의 공격이 이번 주 최대 쟁점이 됐다. 평가를 두고 10명 중 5명은 정치적 흠집내기라고 봤고, 불법 자료 유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쪽이 3명, 정당한 문제 제기라는 쪽이 2명이었다. 검사 본능이 드러난 전쟁 같은 공세라는 지적과 함께, 하자가 없는 후보를 향한 부당한 정치 공세라는 평가가 나왔다. 메시지가 너무 많아 역효과가 나고, 표적 수사 실패 사건을 청문회용으로 재활용했다는 것이다. 문제 제기 자체는 문제없다면서도 불법성이 농후하니 형사 처벌과 수사로 끝을 봐야 한다고 본다. 공익을 위한 제보라 문제될 게 없고, 오히려 한동훈이 정치적 자산을 얻었다는 평가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불법 자료 유출로 책임 물어야 외 1갈래정치적 흠집내기 · 5명 비판
“맞습니다. 아니 그니까 뭐 자꾸 이게 얘기가 돌긴 도는데 어쨌든 한동훈의 그 위법사안에 대해서는 저는 진압을 해야 되니까 반드시 형사 처벌해서 끝을 봐야 되고요. 결국 우리 이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놓고 본다면”
“검사의 그 본능과 경험이 잘 드러난 거 같아요. 그니까 약점을 잘 파고 들고 프레임 잘하잖아요. 오빠 독약 게이트 막 이렇게 그니까 프레임 잘 잡았어요. 그리고 문제점을 다 집어 찍기도 하고 하나 낚시 던지고”
“말을 또 하셨습니다. 결국 어 하자가 없는 김승원 후보를 임명했지만 그리고 너무나 부당한 정치 공세를 당해서 억울하고 안타깝지만 그러나 국민들 절반 이상이 또는 절반 정도가 이게 부적절하다 또는 그 논란을 걱정하”
“저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되게 잘하고 있다고 보진 않거든요. 너무 메시지가 많고 제가 예전에 메시지 작업할 때 항상 신경 썼던 게 트래픽이었어요. 메시지. 네. 너무 밀리면은 안 한 안 한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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