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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근데 오늘은 좀 제가 보기에 태도 점수가 중요한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저도 사실은 대통령의 정책에 관한 메시지는 여러 가지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저는 거의 다 좀 지켜봤거든요. 아마 저는 이번에 아마 국민들께서도 일곱 번째 기자 회견을 좀 관심 있게 지켜보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왜냐면 이제 지지율이 한 30% 정도로 이제 뭐 내려앉은 상황이기”
“어쨌든 이번 기자 회견을 쭉 바라보면서 정말 99가지를 잘해도 한 가지를 잘못하면은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통령의 태도는 너무 좋았다. 태도가 좋았기 때문에”
“네. 일단 태도 면에서는 뭐 다들 얘기하셨지만 어, 대통령이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라고 하는 점. 그리고 나는 별로 잘못한게 없다라거나 이렇게는 생각 안 한다는 거. 예부족하다속고를”
“고영찬 위원님. 그니까 이게 지금 뭐 극좌들도 국민들도 분노케 한 기자회견이라는 평이 딱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지율에 대해서 이제는 20%가 아니다. 10%도 갈 수 있다. 이런 전망까지 나오고”
“그 허성무 의원님 말씀처럼 태도가 리더십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태도가 정말 일관되게 진솔하셨고 솔직하셨고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역대 어떤 기자 회견과는 완전히 분위기가 느낌이”
“실패했죠. 그 오늘의 의도는 기자 회견 시작하자마자 딱 알겠어요. 기자 회견 시작하자마자 뭐 우리는 다 같이 친노고 친문이고 친j고 그 얘기 딱 나오는 순간 아 이거 그냥 본인 민주당 코어층 지지층 잡으려고 기자회견”
“대통령의 그 기자 회견 모습을 보고 기존에 지지하던 분들 그리고 지지하고 있는 분들이 그 정서적으로 그 결합감이 강해졌어요. 친근하다는 거예요.음. 음, 대통령이 친근하다 그러면은 이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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