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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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미주순방을 몇 시간 앞두고 사의를 표명하며 여권 인사 검증 논란이 쟁점이 됐다. 이 사퇴를 어떻게 볼지를 두고 6명 중 4명은 수석급 이상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인사 검증 실패가 지지율을 떨어뜨린 만큼 인사위원장인 실장과 인사·민정·정무 수석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한 명은 책임지는 사람이 나와야 할 국면에서 결단한 것을 잘한 사퇴로 평가했다. 다만 한 명은 사의 표명만으로는 부족한 면피성 도망에 가깝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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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수석급도 책임져야 · 4명 비판
  1. “인사 이번에 장관 임명에서 인사 실패가 있었던게 국민들의 반발이 심했던 건데 그럼 인사를 하셨던 분이 좀 책임지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데 그 인사했던 분이 김현지 실장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분에”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
  1. “뭐 누구 특정인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인사 검증 문제가 어 대통령과 정부의 지지율 하락에 독립적인 변수로 작용을 하고 가중을 시키면서 누군가는 책임 져야 된다. 그리고 인사 검증 시스템 개선해야”

수석급도 책임져야
  1. “책임을 줘야죠 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장은 강훈식 비서실장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수석이이 이상이라고 그랬잖아요. 최소한 대고 인사 수석하고 민정 수석 그리고 정무 수석 셋은 책임져야”

수석급도 책임져야
  1. “그리고 김현지 부속실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 위에서 다른 사람이 사퇴해야죠. 아 그런 거예요. 맞죠? 네. 그리고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그러니까 어떤 말씀을 해 주셨냐면”

수석급도 책임져야
  1. “아 뭐 그 해야죠. 그리고 이제 강훈식 실장뿐만 아니라 좀 수석급 이상 같이 같이 가는게 뭐 맞는 거죠. 예. 그러면서 이제 최근에 이제 임명된 뭐”

수석급도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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