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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미주순방을 몇 시간 앞두고 사의를 표명하며 여권 인사 검증 논란이 쟁점이 됐다. 이 사퇴를 어떻게 볼지를 두고 6명 중 4명은 수석급 이상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인사 검증 실패가 지지율을 떨어뜨린 만큼 인사위원장인 실장과 인사·민정·정무 수석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한 명은 책임지는 사람이 나와야 할 국면에서 결단한 것을 잘한 사퇴로 평가했다. 다만 한 명은 사의 표명만으로는 부족한 면피성 도망에 가깝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수석급도 책임져야 · 4명 비판
“인사 이번에 장관 임명에서 인사 실패가 있었던게 국민들의 반발이 심했던 건데 그럼 인사를 하셨던 분이 좀 책임지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데 그 인사했던 분이 김현지 실장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분에”
“뭐 누구 특정인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인사 검증 문제가 어 대통령과 정부의 지지율 하락에 독립적인 변수로 작용을 하고 가중을 시키면서 누군가는 책임 져야 된다. 그리고 인사 검증 시스템 개선해야”
“책임을 줘야죠 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장은 강훈식 비서실장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수석이이 이상이라고 그랬잖아요. 최소한 대고 인사 수석하고 민정 수석 그리고 정무 수석 셋은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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