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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말씀드리면 외교 안보 사안만큼은 저는 좀 정쟁하고 선을 그었으면 좋겠어요.이 이 사안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민 우리 국민의 희생 어 지금 된 그런 사건이잖아요. 그러면 여야가 어딨습니까? 이걸 가지고 뭐 감추려고”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분하고 바로 수색이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그래도 적어도 국방부 장관이나 대통령까지는 연결이 되어 있는 건 아니냐.이 이 날짜를 정하”
“안보 문제 때문에 이것을 대외비로 했을 필요성은 있죠. 근데 다만 어 이것을 첫 번째 국회에는 최소한 알렸어야 하는 문제. 그리고 두 번째는 기자들에게 알려지는 과정도 저도 이제 국방부 출입했습니다만”
“사실 우리 아들이 군대에 있는 지금 그것도 이제 최전방에 가 있는 상황에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뭐 이걸 늦었다는 등 뭐 안보가 어쨌다는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무책임하고 너무 악의적이라고 느껴져요. 왜냐하면”
“네.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자, 21일 날 사건이 터졌잖아요. 21일부터 유엔사에서 이제 현장 조사 하자 그러고 국민들은 그걸 바랬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게 위험하니까 거기서 사고 터졌는데 거기 가려면”
“어 하여튼 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는 국민을 국민에게 숨길 수 없는 거다. 결국은 시간의 문제인데 그거는 현재 처한 상황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서 그런 것이지 다 밝힐 수밖에 없는 거다. 그때 가서 필요하면은”
“핵정책하면서 안 저기 그 핵 못 가지게 하겠다 그랬는데 이미 실패한 걸로 거의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와서 또 제재 풀어 주자고요. 그럼 핵무기 더 만들면 어떡할 건데요? 저는 정말”
“많이 지체되고 있는 것은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뭐 이미 며칠이 지나 버렸고 그리고 그 사이에 정부도 리스크를 지는 게 몇 가지 막 그 얘기들 보도들 이런게 나올수록 또 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유엔사에서 바로 조사하자고 한 것을 이런 식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결국 그래가 비가 오게끔 하는 것까지 비가 오는 거를 폭우를 한번 지나갔던 거 아니니까 그에 대해서는 누구든 책임을”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지점에 대해서 좀 무료가 의문이 되는게 지금 어쨌든 안보 사건 같은 경우는 초동 초동 대응이 굉장히 생명이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있어서 발생하고 나서 바로 이틀째인가 강신청 국방 장관이 북한의 소행인지 알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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