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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
지난 21일 서부전선 6군 254단 장병들이 DMZ 새 수색로를 개척하던 중 지뢰 폭발로 간부 3명이 다쳤다. 책임 공방은 세 갈래로 나뉘었고, 8명 중 5명이 대통령 책임을 가장 크게 봤다. 사고 당일 보고를 받고도 6일간 늑장 대응한 국군 통수권자의 태도가 문제라는 것이다. 폭우 예보 속 작전 투입을 늑장 부린 군 수뇌부의 초기 대응 실패를 지적한다. 한편 부상병 숫자를 왜곡한 국방부 초반 공보 대응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왜 국군 통수권자가 여기에 대해서 가만히 있는가? 결국은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서 지의 굴종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것의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은 결국은 본질을 파고 들어가면 대북 송금 사건 때문에 북한의 큰”
“이게 진짜 그 청와대 역할의 공백이 느껴지는 장면들인 거예요. 그런 것들조차. 왜냐면 통상 대통령에게 주요 부처에서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어떤 식의 브리핑이 나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보고가 되어야 하는”
“지금 이 지뢰폭발 문제가 국내에서는 이슈로 막 달궈지고 있었는데 그에 대해서 아직 조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대통령 메시지가 그 순방 현지에서 없었던 거는 좀 아쉬움이 있어요.”
“아 왜냐면 우리의 장병이 다쳤잖아요. 목숨을 잃을 뻔했어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무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다쳤는데 미온한 태도를 보인다라는 것은”
대통령 보고 체계 문제
“이게 참이 한동훈 의원이 처음에 이제 문제를 제기했던 건데요.맞. 네.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이번 사고가 불거지고 나서 군 수뇌부가 바로 현장 조사 안 한 거. 이거 똥별들이 현장 조사를 막았다 이렇게 비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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