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영화 정치 쟁점화와 배우 집 앞 집회를 강하게 비판
유해진 집회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준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그래요? 네. 그 한마디 덧붙이고 싶은 게 있는데. 이 영화는 상업 영화예요. 정치적 의도를 갖고 만든 영화가 아닙니다. 조금 전에 강수영 변호사님이 한 그 부정선거 관련된”
2026.10.06오마이TV“아니, 지금 영화 홍보해 주고 있는 거잖아. 지금 이 영화가 왕사남보다 일주일 빠르게 200만 돌파했다는 거 아닙니까? 아, 그래요? 아유. 참 말도 안 되는 얘기고.”
2026.10.06오마이TV“70년대의 모습 같은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 그 현장에서 교육 현장에서 이런 영화 단체 관람도 거의 사실은 없어요. 그러니까 본인 사고가 글쎄 너무 이제 그 과거에 좀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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