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집회 논란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와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둘러싸고, 집회의 정당성과 표현의 자유 문제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집회를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가 다수로, 박지원은 자택 앞 집회를 테러로 규정하며 허가를 문제 삼았고, 박정호와 김민하, 김준일, 김지현, 김용민(평론가), 김종배 등이 과도한 정치적 의도나 개인정보 노출, 영화를 보지 않은 채 하는 주장 등을 지적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한 출연자는 역사 해석 문제를 언급하며 논쟁의 복잡성을 짚었고, 중도 성향의 이석현은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 행동주의 양측을 균형 있게 평가하며 대칭 질문 자체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에서도 집회 비판의 초점은 정치적 이용, 법적 문제, 과도함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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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 맞습니다. 어제 이제 극우 성향의 단체들이 서울 종로구 버거킹 본사 앞에 모였는데요. 버거킹 불매 정치 연예인 퇴출을 외치면서 유예진 씨를 광고 모델로 쓴 버거킹도 공범이라고 주장을 한 겁니다. 어,”
2026.10.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 신자유 연대 등네 맨날 보는 그 인간들 이른바이 구들이 유혜진 씨 집 앞으로 몰려가서 고함과 욕설 신변 위협까지 쏟아내자이 유혜진 씨 측과 소속사가 강경 대응 방침 내놨다고 합니다. 자,이 인간들 결국”
2026.10.0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네. 계속해서 신통알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집회 확성기 욕설에 유예진 강경 대응하기로 소식입니다. 이 영화 암살자들의 주연 배우 유혜진 씨 집 앞에서 그구 단체가 10월 한 달간 집회를”
2026.10.0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얘기니까 팩트가 중요한 게 아니야. 우리 김민하 평론가 얘기했지만은 지금은 팩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진영에서 누가 더 센 얘기를 하느냐 그걸로 지지층을 규합하고 뭐 소위 말해서 이제 차기 주자에 올려서 뭐”
2026.10.06뉴스토마토
“뭐 유튜버들이 이거 가지고 본인 장사하는 거라고 저는 봐. 그분들은 거기에서 하는 거는 딱 그 용도고 정치인들이 제기한 저는 뭐 한 번 정도는 제기할 수도 있다라고 보는데 지금 이렇게 집요하게 이렇게 하고 뭐 주진 의원”
2026.10.06뉴스토마토
“네. 제가 볼 때는 처음에 이제 반발이 나오는 그 상황에서 상황도 영화를 꼼꼼히 보고 분석을 해서 뭐 이 내가 이 영화를 보니까 화가 난다 이걸로 시작한 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들이 이런 영화가 있다고 하는데”
2026.10.06뉴스토마토
“TV 속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뭐 TV가 흔하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뭐 예를 들면은 TV에서 악을 맡은 사람이 뭐 지나가고 이러면은 막 때리고 이랬단 말이죠. 진짜 나쁜”
2026.10.06뉴스토마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요거 하나 말씀드리면 이걸 이제 비판하시는 분들 중에 뭐 유족이 살아 계신데 이럴 수 있냐 이러는데 그니까 이미 그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는 근대사 인물입니다. 이런 그”
2026.10.06오마이TV
“그러니까 저도 이게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 어쨌든 지금 이제 표현의 자유와 뭐 역사 왜곡 뭐 이렇게 부딪히는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저는 이제 그 이제 대칭 질문 자체가 좀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표현의 자유”
2026.10.06오마이TV
“근데 사실 그 영화를 보니까 유경수여사 서거 사건은 어떤 영화 전반의 한 흐름 속에 있는 것이고 전반적으로는 이 언론탄압 역사를 주로 조명한 게 아닌가”
2026.10.06오마이TV
“우리 이사장생님 어제 보셨답니다. 어제 봤습니다. 어제 보면서 내가 왜 이 사람들이 그 집 앞에까지 가서 배우 집 앞에까지 가서 저는지 알 것 같았어요. 어”
2026.10.06오마이TV
“아 그래요? 네. 그 한마디 덧붙이고 싶은 게 있는데. 이 영화는 상업 영화예요. 정치적 의도를 갖고 만든 영화가 아닙니다. 조금 전에 강수영 변호사님이 한 그 부정선거 관련된”
2026.10.06오마이TV
“제작한 그 P디나 이런 사람 집 앞에 가가지고 나와라, 사과해라, 무릎 꿇어라 그러지는 않았잖아요. 그래도 대한민국 어쨌든 영화의 외피를 뭐 다큐멘터리를 영화라고 합니다만”
2026.10.06오마이TV
“아니, 지금 영화 홍보해 주고 있는 거잖아. 지금 이 영화가 왕사남보다 일주일 빠르게 200만 돌파했다는 거 아닙니까? 아, 그래요? 아유. 참 말도 안 되는 얘기고.”
2026.10.06오마이TV
“지금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저분들 제가 얘기를 간접적으로 들어보니까”
2026.10.06오마이TV
“70년대의 모습 같은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 그 현장에서 교육 현장에서 이런 영화 단체 관람도 거의 사실은 없어요. 그러니까 본인 사고가 글쎄 너무 이제 그 과거에 좀 잡혀”
2026.10.06오마이TV
“상당히 그니까 말 그대로 그 영화에 대한 평가는 대중들이 하는 것이고 또 평론가의 영역도 진행이 될 텐데 근데 이 출연한 배우의 집 앞에 가서 이렇게 하는 것은 과연 합당한가라는 비판 여론이 있고요. 반면 이제 이”
2026.10.06오마이TV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 네. 그런 비판 여론도 있고요. 예. 상당히 그니까 말 그대로 그 영화에 대한 평가는 대중들이 하는 것이고 또 평론가의 영역도 진행이 될 텐데 근데 이 출연한 배우의 집 앞에 가서”
2026.10.06오마이TV
“있었는데요. 2022년 판례였는데 당시 은마 아파트 재건축 추진 위에서 GTX 노선 변경을 요구를 하면서 시위를 한 달 동안 버렸는데 그 장소가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자택 앞이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2026.10.06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이 이 핀트가 엇나갔는데 어쨌든이 비판의 화살이 유해진 씨 개인한테 향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상 좌표짓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보스탄치 대표가 집회 신고를 알리면서 소셜 미디어에 도로명”
2026.10.06MBC 라디오 시사
“경찰이 왜 이런데 신고를 받아줬는지 왜 집회를 허락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거기 주택가거든요. 주택가인데 주변 사람들 이웃들”
2026.10.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