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유해진 집 앞 시위를 과도한 정치적 의도로 비판
유해진 집회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민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제가 볼 때는 처음에 이제 반발이 나오는 그 상황에서 상황도 영화를 꼼꼼히 보고 분석을 해서 뭐 이 내가 이 영화를 보니까 화가 난다 이걸로 시작한 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들이 이런 영화가 있다고 하는데”
“TV 속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뭐 TV가 흔하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뭐 예를 들면은 TV에서 악을 맡은 사람이 뭐 지나가고 이러면은 막 때리고 이랬단 말이죠. 진짜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