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문제로 지지율 꺾였는데 우려 해소 안 됐다고 지적
보완수사권 · 발언 11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닌가 싶고요. 어 다만 이제 검찰 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이 그 수사권 문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이걸 이제 제도화하고 완성하겠다 얘기를 했는데 예”
2026.09.18박재홍의 한판승부“박현이. 그러니까요. 이게 뭐 여러 가지 의견 검토가 있을 거고 물론 이제 지금 이렇게 검찰청이 갑자기 없어지고 공소청으로 바뀌는 거에 대한 검찰 내부의 저항감도 있을 거고 조직 보존하기 위한 논리 모든 관료 조직이”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지금 이 시점에. 그리고 저는 이 모든 개혁이 그런데 모든 개혁의 대상은 모든 개혁의 주체이기도 합니다.”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글쎄요. 저는 추미애 지사는 저럴 거라면 중수청장을 하시지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무슨 그 직함까지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까지 얘기를 하시는 건 좀 지나치시다고 보고요. 그니까 현 정부의 검찰개혁”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메시지 방향을 바꿔야 돼요. 일단 깊이 들여다보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겠다. 이런 태도로 돌아서 현장부터 빨리 가라. 현장부터 왜”
2026.08.27장르만 여의도“아니 근데 이제 이런 건 있어요. 이게 물론 그 하헌기 대변이 설명했듯이 수사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 행정 처리의 영역인데 아무리 이게 행정 처리의 영역이라 하더라도 경장한 사람이 경장이면은 경찰 직급 체계에서”
2026.08.27장르만 여의도“아, 그래요? 근데 일단 메시지 관리를 되게 못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이게 사실과 논리의 영역과 아까 이제 감정의 영역이 막 뒤섞여 있고 꼭 사실과 논리대로만 국민들이”
2026.08.27장르만 여의도“아니 뭐 청성 결과를 떠나서 이게 이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잖아요.”
2026.07.15채널A News“나머지는 이대로 전면 폐지하면 안 된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에요.”
2026.07.15채널A News“저는 그 얘기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수사 개시권이 폐지됐어요.”
2026.07.15채널A News“그러니 당이 알아서 하라. 다분히 전당대회 용어로 보이거든요.”
2026.06.25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