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 출신 등용과 조속한 임명 절차를 주장
보완수사권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균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검사 출신을 등용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는 분들의 심정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중수청은 수사를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 아닙니까? 그리고 검찰 개혁의 과정이라기보다는 검찰 개혁의 완성물로서”
“어, 안타까운 일입니다만은 어네 아마 오늘 내일 중에는 뭔가 결정을 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10월 2일 날 출범인데 아직까지 인사청문안이 국회에 있는 상황은 빨리 해소가 돼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