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윤 검사에 대한 법무부의 징계가 부당하다고 비판
박상용 검사 징계 · 발언 6
이 이슈에서 윤기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과자 사서 줬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징계 사회로 삼았는데 상당히 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고”
2026.08.11펜앤마이크TV“저게 처음에는 이제 저희가 늘 알다시피 박상윤 검사의 징계권은 저 사람이 잘못했다는 거에 대한 그 합리적인 단제라기보다는 뭔가 또 다른 목적을 그 가기 위한 하나의 절차였다고 생각이 돼요.”
2026.08.11펜앤마이크TV“검사 입장에서는 자, 공소 취소를 하려고 했는데 이게 법적 근거가 없어.”
2026.08.11펜앤마이크TV“징계청을 했다는 거죠. 그러면 목표가 두 가지죠. 하나는 이분을 자르든가 현재 정정직 청구를 했는데”
2026.08.11펜앤마이크TV“감찰위원회가 실질적인 어떤 절차로 기능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통과의뢰다.”
2026.08.11펜앤마이크TV“그니까 뭐 3일 시간을 3일도 안 줬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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