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크라 회담
한국-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과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두고 여야가 함께 다뤄야 할 외교·국방·인권 사안이라는 데 방점을 찍는 발언들이 나오는 가운데, 안철수 의원의 문제 제기를 정략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와 유용원 의원의 감사 표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목소리가 함께 제기됐습니다. 신인규는 유용원 의원을 군사 안보 전문가이자 국민의힘 안에서 합리적인 인물로 언급하며 안철수 의원의 문제 제기가 국익과 인도주의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오창익은 외교·국방·보편적 인권 문제는 여야가 따로 없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유용원 의원의 감사 표명을 기분 좋은 장면으로 평가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오창익과 중도 성향의 신인규가 모두 유용원 의원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반면,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는 비판적 톤을 보였습니다.
패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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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래서 저는 이 포로 계기로 해서 사실은 양국이 서로 아쉬운 것들이 있잖아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크라이나에 이제 전쟁 끝나면 재건 시장이 엄청나잖아요.”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뭔가 무기라던가 반대 급부를 좀 얘기를 하려 그랬는데 만남 자체가 성사 안 되니까 에이 그냥 한번 까버린 거예요. 그냥”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제가 듣기로는 제가 이제 파악하기로는 우선 포로는 이제 많은 분들이 저도 이제 그렇게 좀 의심을 했는데 생각을 했는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지금 굉장히”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이렇게 포로가 이제 한국으로 온 건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이고 좋은 일인데 좀 그 과정이 그 완전히 이렇게 매끄럽지는 또 못했어요. 왜냐면 갑자기 이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걸”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네. 그렇습니다. 사실 뭐 제가 뭐 큰 역할 했다고 표현하기 좀 그렇고요. 근데 하여튼 상당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했던 거는 뭐 사실이고요. 그래서 어 송환된다는 것을 제가”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예. 그렇습니다. 사실 뭐 제가 뭐 큰 역할 했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고요. 근데 하여튼 상당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했던 거는 뭐 사실이고요. 그래서 어”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다 보니까 한국과 협상하는 과정에서 어 비공개로 하자고 했던 것은 뭐 당연히 했을 겁니다. 그거는 그랬는데 지금 한국에 보낸 이 시점에 와서까지 비공개로 하자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봤을 때 타당하지 않다.”
2026.10.01YTN 라디오
“그 뭐 충분히 그런 비판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이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에 대한 그 이면에 우리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한 했는가 네. 이”
2026.10.01YTN 라디오
“근데 정상 간에 비공개로 하겠다라는 약속은 없었지만 실무 협상 과정에서 비공개하기로 했다라는 거잖아요. 약속을 깬 거는 또 젤렌스키고 그러면 좀 젤렌스키에 대해서 뭐라고 더 하시는게 맞지 않냐 이런 비판도”
2026.10.01YTN 라디오
“예. 아, 우선 이제 어제까지만 해도 어, 어제 정보위 회의가 있기 전에 제가 이런 시위를 했는데 어, 우리 대통령실이 뭐 정부가 아,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그런”
2026.10.01YTN 라디오
“외교 안보에 있어서는 사실 여야가 없잖아요. 해 우크라이나에서 합심해가지고 우리 대통령 지키고 공격을 외국을 공격해 줘야 되는 건데 저는 단원하는데 사실 국민의힘이”
2026.09.30이동형TV
“조용한 외교로 가는 것이 일관된 원칙이고 바람직한 것입니다. 왜냐면 이거는 그 해당자의 어떤 그 인권”
2026.09.30이동형TV
“어,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우리하고 이제 포로 송 문제가 불거졌는데 처음에는 이게 누구 말이 맞냐 싶게 맞다가 이제는 뭐 이제 우크라이나가 거짓말하게 돼 버렸어요.”
2026.09.30이동형TV
“그게 이제 천공입니다. 그 워싱턴 포스트 칼럼을 그 게재한 건데 우리는 그냥 아이 떠들어라 개소리다. 뭐 이래도 돼요. 못들은 척 하면 됩니다. 예. 못들은 척 하면 돼. 이런데 어”
2026.09.30시사IN(시사인)
“그렇죠. 그러니까 한국도 이미 전쟁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다. 이 메시지를 주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나는 포로를 보낸 거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 요런 어떤 부분들을 하나의 어떤 깔린”
2026.09.30시사IN(시사인)
“그러니까 그 젤렌스키식 어떤 그 일종의 확전 시나리오다. 예. 그러니까 한국을 어떻게든지 전쟁에 끌어들여 가지고 확전 시나리오. 예. 그래서 어떤 교정국으로 그러니까”
2026.09.30시사IN(시사인)
“우크라이나에 파병됐던 조선 북한 병사 두 명이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 일인가요? 예. 잘 된 일입니다. 일단은에 원래는 우리가 교전당사국이 아니기”
2026.09.29스픽스
“지뢰 사고가 났어요. 명백하게 좀 따져보고 현장 조사 이후에 따지면 될 걸 지나친 음모론으로 가짜 뉴스로 지금 계속해서 뭐 뭘 뭘 하나 잡은 거 같아. 국민의힘 뭐 신났어요. 이걸”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네. 젤렌스키가 이렇게 하면은 사실 전쟁을 이렇게 푸틴이 더 욕을 먹어야 될 것을 안 먹게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지금 얼마나 이스라엘이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고 있습니까?”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이해가 안가 정말로. 아 그런데 지금 젤렌스키 얘기하다 다시 지뢰로 갔는데 젤렌스키는 왜”
2026.09.28백운기의 정어리TV
“우리가 이 지점을 봐야 될 거라고 저는 봐요.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예. 그렇죠. 한 뭐 4년 넘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있는 나라하고 교전 중이 아닌 나라하고의”
2026.09.29정치시그널
“이게 젤렌스키가 전쟁을 오래하다 보니까 이성의 정치에서 감성의 정치로 감정의 정치로 이동한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한테 이제 한국을 꼭 집어서 어 뭐 천공이라든지 군사적 지원 살상 무기 제공이라든지 이런”
2026.09.29오마이TV
“지금 우리 우크라이나랑 우리가 진실 공방을 벌이는게 국익에 어떤 도움이 되죠. 예. 그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 러시아에 잡혀 있는 우크라이나”
2026.09.28펜앤마이크TV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랑 갈등 빚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뭔데 지금 이렇게 하는지들 모르겠고 비공개 합의까지 해 가면서 비공개를 해야 될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에 지금”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그 젤렌스키의 배신은 유죄란 소리죠. 보니까 뭐냐면 어 젤렌스키 그 우크라이나 측에서 뭘 얘기했냐면 포로송환 협상할 때 왜냐면 북한군을 한국에 소환할 경우에 우크라이나 군들도 러시아의 포로로 많이”
2026.09.28MBN News
“그런데 북한군 이분은요. 지난해 초부터 언론을 통해서 얼굴과 이름이 다 밝혀졌습니다. 신상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에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만나 가지고 세 가지를 합의했습니다.”
2026.09.28MBN News
“젤렌스키 대통령이 얘기를 했다고 한다면 저는 그래요. 아, 그분들의 어떤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 너무 지나쳤다.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먼저 발표한게 아니냐. 이렇게 지적할 수 있습니다.”
2026.09.28MBN News
“네. 그러니까 우리 정부는 그동안 뭐 탈북민이 입국하면 그랬듯이 신변 보호와 외교적 파장 등을 고려해서 비공개가 필요했다는 입장이에요.”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사실 이번 문제는 우리 정부의 문제이기보다는 우크라이나의 어떤 일종의 게플레이이긴 하잖아요. 이제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일정부분 우리 정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 보이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걸 이런 외교 이슈는”
2026.09.27뉴스토마토
“생각을 갖고요. 지금 우크라이나랑 이런 비공개 합의를 한 부분에 있어서는 좀 느슨한 합의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나거든요. 예. 뭔가 이렇게 문서가 있고 사인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못했을 것 같다는”
2026.09.27뉴스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