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
종합특검 수사 결과를 두고 수사 미진과 성과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수 평론가(고현준, 김상일, 김정환, 곽우신, 이정주, 정구승, 윤건영, 장윤미 등)는 외환, 군, 김건희 관련 수사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특히 고현준은 특검이 법원에 책임을 미루는 태도를 비판했으며, 김상일은 선택과 집중 부재를, 김정환은 군과 대통령 관조 수사는 빛났지만 전체적으로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장윤미는 유의미한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아쉬움을 덧붙였고, 보수 평론가 김진기는 특검이 수사권 없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직권남용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류혁은 김건희 무혐의 처분의 배후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 점을 아쉬워했고, 신인규는 외환 수사 미흡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진보 성향 평론가들은 수사 확대를 요구하는 반면, 보수 성향 평론가는 특검의 권한 남용을 문제 삼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패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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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특검팀 검사 한 명도 넘어갔고 그러면서 먼저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찰 국수본에서 중수청으로 자료가 넘어와서 중수청 자체에서 주도권을”
2026.09.30한겨레TV
“고위직들에 대해서만 그러니까 영관급 장교들 중에서도 소령, 중령, 대령 이런 사람들이 처벌받지 않고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전히”
2026.09.30한겨레TV
“46권이라는게 이게 굉장히 방대하잖아요. 그리고 지금 과거 3대 특검 팀부터 종합 특검 팀까지 그”
2026.09.30한겨레TV
“여전히 오리무중이라고 합니다. 자, 이런 사적 보복 대행이 자칫 청부 살인까지 번질 수도 있는 문제인데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검거해서 남의대 때문에 똥치한 인간들 얼굴에 똥칠 좀”
2026.09.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괄호 열고 2차장이 아니라 1차장이라고 적어야 되는데 음. 2차장으로 적은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뭐 인지전이라든가 이런”
2026.09.03한겨레TV
“네. 아, 물론 저도 기사 쓸 때 오타를 내기도 합니다. 제가 뭐 GPT만큼 똑똑하진 않기 때문에.”
2026.09.03한겨레TV
“그게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보기엔 오류가 좀 많습니다. 있다. 네. 그리고 공소장에”
2026.09.03한겨레TV
“저거는 무슨 말이냐면요. 계속 저 자기들한테 돈을 달라는 취지죠. 계속 나에게 돈을 달라. 이런 취지로 밖에 해석이 안 됩니다. 어떻게 저런 식의 말씀을 하시죠? 저런 얘기하죠? 저렇게 내란 세력과의 전쟁 이제”
2026.08.25펜앤마이크TV
“그러면서 오늘 권창형이 말만 이제 저렇게 막 또 하는 거죠. 양념을 뿌리는 겁니다. 내란 세력 다음 기회를 노린다. 어 그러니까 이거 수사해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막 얘기한 건데 특검인가 소설가들인가하고”
2026.08.25펜앤마이크TV
“그때부터 제가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때 바로 제가 4월 6일 날 초대용 특대형 그 국정 농단이라고 했을 때부터 저는 특검은 수사권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 없느냐? 제가 수사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2026.08.25펜앤마이크TV
“가장 특별 검사가 해선 안 되는 역할들을 권창 특은 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권력에 완전히 어떤 특공대가 되는듯한 권력에 오히려 독립된 것이 아니라 거기에 부화뇌동하고 부합하는 그런 일들을 계속 해 왔고요.”
2026.08.25펜앤마이크TV
“저는 4월 6일 날 그때 됐었습니다. 4월 6일 날 됐었고 그다음에 4월 6일 그 무렵에 제가 직무 정지도 같이 됐었어요. 그리고 그 무렵에 제가 그 국회에 나가 가지고 그 선서도 거부했던 그것이 모두 함께”
2026.08.25펜앤마이크TV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입니다.이 관련된 사람들은 반드시 저는 형사 처벌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2026.08.24펜앤마이크TV
“저 부분은 결국에는 수사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그다음에 제가 제일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실 그 김건희 사건 무혐의 처분과 관련된 어 관련자들 뭐 이창수 지검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사 실무자들을 기소했지 않습니까?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 사건 무혐의를 전반적으로 기획을 한 것은 뭐 용산이라든가 혹은 법무부장관이라던가 혹은 이런 사람들이 전반적인 의사 이렇게 교환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좀 제대로 진실 규명이 안 됐다는 점 그 점이 좀 아쉽습니다.”
2026.08.23뉴스토마토
“첫 질문부터 입이 딱 벌어져서 아니 그거를 거부해야 될 법률상의 어떤 의무나 이런 것이 있냐?”
2026.08.13박재홍의 한판승부
“첫 질문이 뭐였냐면 12월 3일 개엄이 선포되고 나서 왜 홍차장을 포함한 국정원에서는 법무부의 유역 감찰관이나 아니면 조성현 대령처럼 명시적으로 개엄의 거부하자는 입장 평명을 안 했느냐는 거예요.”
2026.08.13박재홍의 한판승부
“오랫동안 형사 수사 경험이 있던 분들의 수사가 아니다까 질문이 이상했고 증거에 대한 평가가 이상했고”
2026.08.13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무튼 지금은 좀 어이가 없는 충돌이라고 보고 있어요. 저희가.”
2026.08.13박재홍의 한판승부
“증거를 숨길 수 없죠. 예. 아, 근데 지금까지가 보신 거는 그런게 저는 느낀게 없었고 보여진게 없었다.”
2026.08.13박재홍의 한판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