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과 종합 특검의 수사 관점 차이를 설명하며 조성현 대령과 홍장원 차장 평가 상반됨을 지적
특검 수사 · 발언 20
이 이슈에서 오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특검팀 검사 한 명도 넘어갔고 그러면서 먼저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찰 국수본에서 중수청으로 자료가 넘어와서 중수청 자체에서 주도권을”
2026.09.30한겨레TV“46권이라는게 이게 굉장히 방대하잖아요. 그리고 지금 과거 3대 특검 팀부터 종합 특검 팀까지 그”
2026.09.30한겨레TV“고위직들에 대해서만 그러니까 영관급 장교들 중에서도 소령, 중령, 대령 이런 사람들이 처벌받지 않고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여전히”
2026.09.30한겨레TV“괄호 열고 2차장이 아니라 1차장이라고 적어야 되는데 음. 2차장으로 적은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뭐 인지전이라든가 이런”
2026.09.03한겨레TV“네. 아, 물론 저도 기사 쓸 때 오타를 내기도 합니다. 제가 뭐 GPT만큼 똑똑하진 않기 때문에.”
2026.09.03한겨레TV“그게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보기엔 오류가 좀 많습니다. 있다. 네. 그리고 공소장에”
2026.09.03한겨레TV“국회에서 입법 과정을 거쳐야 되잖아요. 그 과정에서도 이미 수많은 시간이 소요가 될 테고 그러면”
2026.08.27한겨레TV“대표적인 내란 특검 팀에서 짚은 인물은 조성대령과 홍정훈 선장입니다. 예.”
2026.08.27한겨레TV“계속 언급을 했지만 종합 특검 팀 조사 과정에서도 예 여러 거짓말을 많이 했고 본인이 예 그러니까 이제 참고인 조사를 받은”
2026.08.27한겨레TV“작전들에 대해서 수사를 했으나 기소하지 않았고 그런 부분들로 봤을 때 이게 실제로 윤석열에게 어느 정도까지”
2026.08.27한겨레TV“아쉬워요. 굉장히 아쉽다. 예. 군 쪽 관련된 수사와 대통령 관저에 관한 김건희에 관한 수사는 굉장히 빛났는데 어쨌든 종합 특검이 탄생을 하면서”
2026.08.27한겨레TV“바꿔 가지고 적용한 거 자체가 지금 공소가 유지되 유지가 되고 있는 다른 타 재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내란 내란 특검 팀 입장에서도 부담일”
2026.08.27한겨레TV“권청 특검이 이제 최우선적으로 수사를 하겠다라는 게 내란과 외환에 대한 진상 규명을 목적으로”
2026.08.27한겨레TV“근데 국가 안보적인 측면에서 이거를 기소를 하는 게 국가 안보에 이익이”
2026.08.27한겨레TV“특수본이 꾸려진다고 하면 또 전담 본부를 또 어디에 둘 것이냐의 문제도 있을 텐데 과연 이거를 지금”
2026.08.27한겨레TV“뭐 저는 뭐 참고인 조사도 받았던 사람으로서 뭐 좀 말씀을 드리면”
2026.08.27한겨레TV“이게 조성현 대령이나 홍정훈 차장에 대해서 제가 안 그래도 최근에 그 내란 특검 팀에 파견됐던 검사 한 명을 만나고 왔어요. 만나서 물어보니까”
2026.07.02한겨레TV“아 사실 그 뭐라고 해야 되지? 종합특검 출범 초기부터 엄청 싸웠습니다.”
2026.07.02한겨레TV“근데 왜 이렇게 나누어지는 거예요? 내란 특검하고 종합 특검이 같은 건을 바라보는 걸 거 아닙니까?”
2026.07.02한겨레TV“아, 지금 상황 상황상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네. 담당 수사 팀에서도 이거 우리가 기소까지 법률 구성 잘 끝맞칠 수 있을까 조금 우려가 좀 나오는 상황입니다.”
2026.06.3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