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북한 눈치 보느라 포로 송환을 숨겨 외교 참사를 만들었다고 비판
북한군 포로 송환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좀 황당했어요. 아니, 내가 원해서 한국으로 왔잖아요. 우크라이나가 제네바 협약에 따라 저 포로 병사들의 의사를 다 물어서 한국행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또 북한으로 가겠다고 해요.”
2026.09.28펜앤마이크TV“그런 거 있잖아요. 내가 믿는 어떤 사람과 내가 싫어하는 어떤 사람이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 영문은 모른다. 그러면 사람들 심리가 어떻게 돼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무조건 옳다고”
2026.09.28펜앤마이크TV“사용했을까요? 그러니까 젤렌스키를 공격하는데 아주 좋잖아요. 살인자, 반역자. 저 반역자란 말, 배신자란 말은 우리말 매국노를 딱히 번역할 말이 매국노라는 말이 그 아마 러시안 말로는 없는가 봐요. 그래서 저렇게”
2026.09.28펜앤마이크TV“공통점이 있잖아요. 북한과 김정은이라는 변수가 들어 있잖아요. 북한과 김정은이 있기 때문에 그 어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고 이런 얘기를 해 버리면”
2026.09.28펜앤마이크TV“북한 눈치 보는 거예요. 김정은이 불편해 할까 봐. 아니 그거 어 이재명의 표현 그대로를 빌리면 이렇게 말했잖아요. 어 비공개하기로 합의했었는데 아 이렇게 말해 버리니까 못내 아쉽다. 못내 아쉽다고”
2026.09.28펜앤마이크TV“그냥 북한 눈치 본 거 아닌가요? 어, 누가 봐도 지금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 두 사람이 온다고 한 얘기는 이미 6월부터 알려졌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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