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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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시점 공방비공개 의혹진영 내 온도차외교적 조율

지금 논의는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두 명을 공개한 것이 부적절한 처사였는지, 그리고 우리 정부가 이 송환을 왜 숨겼는지를 두고 갈린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톤이 우세한 가운데, 공개 자체를 문제 삼는 쪽과 정부의 비공개 처리를 의심하는 쪽이 뒤섞여 있다. 보수 진영에서도 한동훈은 끝난 일을 뒤늦게 공개해 곤란해졌다고 했고, 박상규는 북한 눈치를 본 결과 외교 참사가 됐다고 비판했으며, 신주호는 절차가 완료된 만큼 사실 확인 후 대응하면 된다고 지적한 반면, 주진우(의원)는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해 같은 진영 안에서도 온도차가 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지원과 김준우, 김진욱이 정부의 비공개 결정에 정치적 동기가 있는지 의심했고, 김수민은 오히려 젤렌스키 대통령의 공개가 경솔했다고 비판했다. 중도 성향으로 분류된 김기욱도 절차 완료 후 대응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이며, 보수 성향으로 분류된 문성호는 우크라이나 협조로 데려온 만큼 각을 세우기보다 외교적 조율이 필요하다고 평가해 진영을 넘어 정부의 대응 방식과 공개 시점을 두고 비판이 엇갈린다.

이 이슈의 질문 2
비판 34%중립 60%우호 6%

패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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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오창익답변 인용

    “굳이 이걸 벌집 쑤신도 들 쑤셔 놓은 거죠. 아, 그리고 그 병사들도 뭐 나이 많은 사람이 99년생이고 뭐 어쩌고 그러니까 뭐 30도 안 돼. 20대 중반 그렇죠. 후반의 젊은이들인데”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정치인이구나 하는 어떤 느낌이 좀 들어요. 네. 어 너무 말이 많다 이런 느낌이 좀”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이번에 그 지뢰 문제라든가 이 포로 문제에 대해서는 아 어쩔 수 없는”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우크라이나까지 가서 면담을 했었죠. 네. 그건 뭐 작년에도 이미 가서 면담을”

    2026.09.29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야 이건 끔찍한 얘기네. 아니, 그리고 그 국회의원은 조선일보 출신 유영원이잖아요. 그렇죠. 국방위 소속이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 정보위도 아니고”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승리입니다. 음. 그러면은 그걸 갖다가 보내주는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이 대한민국이”

    2026.09.29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우크라이나에 파병됐던 조선 북한 병사 두 명이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 일인가요? 예, 잘 된 일입니다. 일단은에 원래는 우리가 교전당사자가 아니기”

    2026.09.29스픽스
  1. 양무진답변 인용

    “감안해 가지고 비공개를 제한했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또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대한 플러스”

  1. 양무진답변 인용

    “그뭐 혹자들은 그 우리가 저이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강경 자세가 아니냐 이런 비판적인 목소이 있지만 저는 강경적인 자세가 아니고 오히려 기본적인 자세다.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1. 양무진답변 인용

    “UN 연설을 직접 밝혔다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부분이죠. 이것은 그 상대 국가의 외교 관계 있잖아요. 특히 상대 국가뿐만 아니고이 한 우크라이나뿐만 아니고 북한 러시아 다 관계잖아요. 그런 청 봤을 때이 어”

  1. 김준형답변 인용

    “버리면 공개해 버리면 북한은 자기들이 그이 위계 질서를 위해서나 군율 위해서라도 처벌하게 된다는 그게”

  1. 강대규답변 인용

    “그 앞으로 앞으로가 문제예요. 앞으로 또 포로가 잡히면 북한 포로가 잡히면 예를 들어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북한 포로 뭐 북한 무기 뭔가 잡히면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

    2026.09.28여의도너머
  1. 문성호답변 인용

    “아까 전에 이제 얘기해 주신 바 같이 중국이 당시에 얘기하신게 돌려보 중국 정부가 돌려보낸 거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정부가 우리한테 협조 안 하면 중국 땅에 있는 분들이니까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 반대로”

    2026.09.28여의도너머
  1. 정광재답변 인용

    “대통령이 대북 송금과 관련해서 재판 받고 있잖아 재판은 중지돼 있죠 근데 그 사안과 관련해서 북한은 이해 당사자입니다. 명백한”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일이고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하면 야 그거 뭐 음모론이야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재명”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갖고 국정 지지율 떨어지는 걸 올릴 수 있는 반등시킬 수 있는 계기가”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이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게 본인들이 어떻게 얘기하느냐면 아니 그 두 분을 데려오는데 이렇게 데려왔다. 그래서 우리가 외교적 성과다 자랑해”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공개하지 않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할 정치적 동인이 존재하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2026.09.28동아일보
  1. 정혜승답변 인용

    “송환이라든지 이런 문제 아까 말씀하셨지만 가족들, 당사자들의 신변 안전이 가장 최우선이 돼야 된다라고 하면 이거를 이렇게 미디어가 노출을 하고 뭐 이 사람이 어떤 나중에 정말 신원도 노출 안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1. 이승원답변 인용

    “그니까 사실 이게 정치를 좀 제거하고 그니까 인간을 봐야 되는데 인간이란 무엇이고이 사람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그걸 봐야 되는데이 인간 휴머니즘 이전에 정치적인 수사가 먼저이 모든 걸 다 덮어 버려 가지고 결국은이 주인공이 사라져 버리는 그래서 대상화되는 이런 건데 이번에이 북한군들 보면서도 그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창창한 20대일 거잖아요.”

  1. “절대 밖으로 공개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더 중요한 더중이 사람 걱정했던 건 뭐냐면 남겨진 가족이잖아요. 북한도 남한 쪽으로 송환됐더라도 이게 겉으로 안 드러나면 처벌 안 할 수 있습니다.”

  1. “공통점이 있잖아요. 북한과 김정은이라는 변수가 들어 있잖아요. 북한과 김정은이 있기 때문에 그 어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고 이런 얘기를 해 버리면”

  1. “그냥 북한 눈치 본 거 아닌가요? 어, 누가 봐도 지금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 두 사람이 온다고 한 얘기는 이미 6월부터 알려졌어요. 음.”

  1. “네. 그 뭐 기승전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익숙하게 느껴지긴 하는데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니까 그니까 무엇이 됐든 그 포로 병사들의 인권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지 않았다라는 메시지로서 읽을”

    2026.09.27뉴스토마토